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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한인 동포회관을 만들어 한인사회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5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열린 퀸즈한인회 임시이사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된 유제봉 신임회장은 “대행이라는 수식어를 뗀 만큼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퀸즈 한인사회를 위해 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년간 퀸즈한인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해온 유 신임회장은 우선 첫 번째 사업목표로 퀸즈 동포회관 마련을 꼽았다.

현재 유력한 장소는 플러싱 프린스 스트릿과 35애브뉴에 위치한 건물 지하로 2000스퀘어피트규모다. 

7년째 크레딧카드 프로세싱업체인 피델리티페이먼트를 운영하고 있는 유 신임회장은 “자금조달이 문제인 만큼 우선 운영 업체 이름으로 계약한 후 퀸즈한인회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회관을 운영할 생각”이라며 “현재는 없어진 ‘열린 공간’을 대신해 한인 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 신임회장은 회관 운영과 렌트비 등으로 매달 4000달러정도의 경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유 신임회장은 현재까지 진행해 온 ‘설날퍼레이드’ 등의 행사를 계속 유지, 한인사회와 타민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뉴욕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은 퀸즈는 그만큼 한인사회가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곳”이라며 “퀸즈한인회를 구심점으로 다 함께 힘을 합쳐 한인들의 힘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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