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0 2013 퀸즈한인회 33주년 기념 연례 기금 모금 만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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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7 2013-12-19
29 NY1 하고 롱아일랜드 사고에 관한 인터뷰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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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3 2013-12-04
28 중국상인번영회와 함께하는 파티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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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1 2013-12-04
27 퀸즈한인회 타민족 자문위원회 모임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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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 2013-11-25
26 "플러싱 데이" 시티필드 구장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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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2013-11-25
25 815 광복절 행사를 인도커뮤니티와 공동주최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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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6 2013-10-31
24 코리안 나잇 시티필드 구장에서 성대하게 열리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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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2 2013-10-31
23 8월 20일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행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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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9 2013-08-30
22 퀸즈한인회 주최로 위안부 할머니 만찬회 대접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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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5 2013-07-31
21 미주한인재단 뉴욕지역장으로 임명된 류제봉 퀸즈 지회장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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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6 2013-07-30
20 국민연금 기자회견 2013년 7월 15일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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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5 2013-07-30
19 Small Business Informational Session by Congresswoman Grace Meng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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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7 2013-07-18
18 5월 16일 퀸즈보로장 후보 토론회 6 명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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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8 2013-07-17
해 퀸즈보로장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16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 강당에서 열린 ‘퀸즈보로장 후보 토론회’에서 교육과 노인, 이민자 커뮤니티 지원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퀸즈한인회가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멜린다 캐츠 전 뉴욕시의원과 피터 밸론 주니어 뉴욕시의원, 레로이 콤리에 뉴욕시의원, 배리 그로덴칙 퀸즈보로 부보로장, 호세 페랄타 뉴욕주상원의원,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 등 후보 6명이 모두 참석해 열띤 토론경쟁을 벌였다. 패널로는 정승진 민권센터 회장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린다 이 KCS 사무총장, 임대중 한인정치발전회장 등 8명이 참석해 교육과 민생문제 등에 대해 질문했다.각 후보들은 헬렌 마샬 현 보로장이 올해 임기를 마지막으로 물러나는 ‘무주공산’을 차지하기 위해 저마다 각종 정책을 내세우며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민자들을 위한 언어 및 법률 지원 서비스 지원 방안에 관한 질문에 대해 콤리에 시의원은 “지역 내 아시안 수가 13%인 만큼, 퀸즈보로장이 된다면 보로 기금의 13%를 이민자를 위해 사용하겠다”며 “또 이민자 단체에 대한 기금 지원이 확실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이민자들이 더 많은 언어, 법률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인 자녀들을 위한 교육 서비스 지원 방안과 한인 2세 인재 채용 문제에 대해서는 6명 후보 모두 퀸즈보로청에 한인 인재를 채용할 것을 약속했으며, 정부와의 협상을 통해 더 많은 교육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노인 복지 지원 방향에 대해서는 아벨라 주상원의원은 “KCS 등 노인들을 지원하는 한인 단체들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연봉의 5%를 노인복지를 위해 사용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퀸즈 지역 내 커뮤니티 보드에 한인 인재의 발탁이 저조하다는 지적에 대해 페랄타 주상원의원은 “퀸즈보로장이 된다면 커뮤니티 인구와 비례하게 커뮤니티 보드를 구성하겠다”며 “인종을 넘어서 능력과 경험 있는 인재들을 보드 멤버로 발탁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794747
17 The meeting with Deputy Queens Borough President ( May 15, 2013)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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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5 2013-07-02
16 QCC Gala Show on April 25, 2013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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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0 2013-07-02
15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 8 개 업체 관계자들과 미팅 ( 2013 년 4월 15일)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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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3 2013-07-02
한국 대형 프랜차이즈, 한인사회와 상생경영 펼친다 -한인 상권 내 점포 가맹점으로 전환 노력…한인들과 함께 미국 주류시장 공략 -업체들"한인 지역사회 물심양면 지원 노력하겠다", 퀸즈·팰팍 한인회"동포사회와 함께 성장하자"  한국에서 거세게 불고 있는 상생과 동반성장의 바람이 뉴욕 한인 사회에도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BBQ 치킨, 파리바게뜨 등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 8개 업체 관계자들과 류제붕 퀸즈 한인회장,장기봉 팰팩 한인회장 등은 15일 오전 뉴욕 코트라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고`한국 프랜차이즈 기업과 뉴욕 한인사회 상생방안'에 대해 협의했다.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8개 브랜드는 16일 오전 뉴욕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뉴욕 IR'에 참석하는 업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상·뉴욕 현지인들과 손잡고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류 회장과 장 회장은 나란히 현재 뉴욕 한인사회가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토로하며 "미국 주류시장에서 교포들이 한국 프랜차이즈 업체와 함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한다"고 말했다. 업체 관계자들도"한국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주류사회를 향한 도전을 시작하는 만큼 한인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그동안 소홀했던 점은 없었는지 살펴보고 한인 지역사회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현재 직영점 형태로만 운영되고 있는 일부 업체 관계자들은 기존의 사업모델을 수정해 본격적인 가맹점 운영으로 전환해 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14 시의원 Peter Vallone 사무실 방문 ( 2013년 3월 8일)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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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3 2013-07-01
13 시의원 Leroy Comrie 퀸즈한인회 방문 March 14, 2013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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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4 2013-06-26
12 퀸즈한인회장 시의원 Daniel Dromm 방문 ( 2013년 3월 14일)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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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7 2013-06-26
11 퀸즈한인회장 시의원 Elizabeth S. Crowley 방문 ( 2013년 3월 13일)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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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 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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