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퀸즈한인회 연혁

 

퀸즈한인회는 뉴욕시 5개구 중 한인인구가 가장 많은 퀸즈구에 거주하는 10여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지역한인회입니다.

 

퀸즈한인회는 지난 1980년 창립한 플러싱한인회 및 엘머스트우드사이드 한인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생적으로 발족한 중부퀸즈한인회가 전신입니다.

 

퀸즈한인회는 지난 2008년 퀸즈의 2개 지역을 대표해 왔던 플러싱한인회와 중부퀸즈한인회가 하나로 합쳐지는 쾌거를 마련한인사회에 통합과 단합의 모습을 보여준 지역한인회입니다.

 

퀸즈한인회는 현재 퀸즈에서 활동하고 있는 40개 한인단체 대표들이 이사로 참여하는 이사회 및 집행부가 함께 협력화합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사회 단체로는 한인봉사센터(KCS), 한인상록회, 시민참여센타민권센터 등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봉사기관단체가 포함돼 있습니다.

 

퀸즈한인회는 퀸즈지역 한인이민자들의 권익과 이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또한 이사단체들의 활동을 후원하고 문화교육의료기관 및 정부기관과의 중간 역할을 통해 지역한인사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퀸즈한인회는 뉴욕시 미주한인의 날 입법화를 통해 뉴욕 한인동포들이 주류 사회로 들어가는데 앞장 서고 있습니다.

 

퀸즈한인회는 또한 매년 2월 중국상인번영회(FCBA)와 공동으로 플러싱 중심가에서 설날퍼레이드와 3.1절 기념행사 및, 5월 아시안 문화의밤를 공동 주최하고 있고, 먹자골목 대축제(먹자골목 유라시안 대축제), 8 월에는  Mets  구장에서 후러싱나잇, 한-인도 815 행사등 여러 타 아시안 커뮤니티 및 지역사회와 함께 퀸즈한인사회의 대변하고함께 일해나가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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