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0 미 사회보장연금 한국서 받는다 파일
관리자
5262 2013-07-22
19 위안부 할머니 이옥선씨 뉴욕동포와 만남 파일
관리자
5589 2013-07-18
18 플러싱 먹자골목 주차 정차 했다간 억울한 티켓 파일
관리자
5915 2013-07-18
17 한국 미국 연금 궁금중 풀어드려요 파일
관리자
5054 2013-07-18
16 아시안 역사교육 활동 치하 결의안 채택 파일
관리자
5207 2013-07-18
15 견인회사 불법행위 신고해야 파일
관리자
5250 2013-07-15
14 플러싱'먹자골목 한식축제' 내년엔 더 성대하게 열린다 파일
관리자
5509 2013-07-11
13 체류시한 위반도 형사처벌 받는다 파일
관리자
5383 2013-07-11
12 영주권자도 주민증 발급받는다 파일
관리자
5748 2013-07-11
11 메도우 팍 '위험한 공원' 2위 ( NYPD, 4년간 총 387건 범죄 발생) 파일
관리자
12563 2013-07-11
10 가족이민 2A순위 오픈 I-130 승인시 영주권 신청 파일
관리자
6285 2013-07-11
9 주택 구입 렌트 "소수계 차별" 파일
관리자
5341 2013-07-02
8 운전 중 문자 최고 6개월 면허취소 파일
관리자
5430 2013-07-02
7 한인 커뮤니티 단체 지원금 늘었다 파일
관리자
5497 2013-07-01
6 플러싱, 교통위반 티켓 '지옥' 파일
관리자
5667 2013-06-27
5 포괄이민개혁안 오늘 역사적 표결 파일
관리자
5725 2013-06-27
4 뉴욕시 고교 한국어 온라인 수업 늘었다 파일
관리자
5772 2013-06-27
3 뉴욕주 ‘드림액트’ 조속 심의·통과 촉구
관리자
45673 2011-12-14
뉴욕주 ‘드림액트’ 조속 심의·통과 촉구 “서류미비 학생에 학업 계속·美에 기여 기회 줘야“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뉴욕주 학생들에게 학비 보조와 신분증을 제공해야 합니다” 민권센터 등 뉴욕주드림연맹(NYS DREAM Working Group)과 정치인 및 서류미비 학생들은 9일 뉴욕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드림액트의 조속한 심의와 통과를 촉구했다. 이날 회견은 뉴욕주 차원의 드림액트가 뉴욕주 하원에 상정된 가운데 9일 주하원 교육위원회의 청문회 전 열린 것이다. 하원에 상정된 두 개의 법안은 서류미비 학생들에게 학비 보조와 뉴욕주 승인 학생신분증을 제공하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회견장에는 서류미비 학생 대표자들이 본인들의 사연을 소개했으며 이어 이민자단체 대표자들과 다니엘 드롬 뉴욕시의회 이민소위원회 위원장 등 정치인들이 드림법안 지지의사를 밝혔다. 현재 서류미비 학생들은 뉴욕주나 연방 차원의 장학금, 학비 보조 등을 신청하지 못한다. 드림액트 통과를 촉구하는 학생들의 모임 ‘드림 스콜라(DREAM Scholar)’ 창단자인 야자이라 새베드라는 “뉴욕주는 서류미비 학생들에게 등록금 보조, 저리학생대출 등 재정적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뉴욕주 드림액트 통과는 더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하도록 도울 것이며 졸업 후 자신들의 재능을 미국 사회에 환원해 경제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인 이민자권익단체 대표로 발언에 나선 민권센터 차주범 교육부장은 “서류미비 학생들도 공평한 기회와 평등한 대우를 제공받을 자격이 있다"며 "뉴욕주가 일리노이와 캘리포니아에 이어 드림액트를 통과시켜 미국사회의 소중한 재원이 될 서류미비 학생들의 교육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욕이민자연맹 홍정화 사무총장은 “이민자, 사업가, 노동자, 학생 등은 모두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학생들에 대한 공정한 교육 기회 확대를 바라고 있다. 이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미국의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뉴욕주 리젠트국은 최근 자체 드림액트를 발표하면서 뉴욕주 차원의 드림액트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 ‘한국어 말하기’ 인기
관리자
444338 2011-12-12
‘한국어 말하기’ 인기[뉴욕 중앙일보] 1.5·2세들 참여 해마다 늘어…역사·문화 습득 “이중언어 구사가 경쟁력 확보” 인식 확대 기사입력: 12.12.11 06:00 지난 10일 한국어학당이 개최한 '한국어 발표회'에서 참가 학생들이(왼쪽) 발표를 하고 있다. 한인 1.5·2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자신이 좋아하는 한국의 위인과 이야기를 한국어로 설명하는 ‘스토리 텔링’ 형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일부 대회는 역사·문화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불과 수년 전만 해도 인기가 시들했던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이 늘고 있다. 지난 10일 뉴욕·뉴저지 일원에서는 하루에만 3군데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한국어학당은 10일 뉴저지주 잉글우드 FGS한인동포회관에서 ‘한국어 발표회’를 개최했는데, 올해로 4년째다. 한국어학당 구희경 원장은 “20명의 학생이 출전한 첫 대회를 시작으로, 이듬해 30명, 지난해 50명, 올해는 70명까지 참가자가 늘었다”면서 “자녀들의 한국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한 학부모들이 많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구 원장은 또 “이중언어 구사 능력이 한인 청소년들이 미 주류사회에서 자신의 위상을 높이는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학부모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비교적 정확한 발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발표했다. 같은 날 맨해튼한국학교는 PS34에서 ‘제30회 한국어 동화 구연대회’를, 미동북부지역 아콜라한국문화학교는 ‘제5회 한국 역사·문화 퀴즈’ 대회를 개최해 1.5·2세들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한류(韓流)’ 열풍에 힘입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경연대회도 등장했다. 한국어교육원은 최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제1회 외국인 한국어 백일장 대회'를 개최,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승훈 기자 star@koreadaily.com
1 “하인스 워드 고마워요”
관리자
34206 2011-10-19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