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0 드 불라지오 뉴욕시장 참석한 설 퍼레이드
관리자
4370 2014-02-14
59 no image 설 퍼레이드에 플러싱 ‘들썩’
관리자
4246 2014-02-14
입력일자: 2014-02-10 (월) 퀸즈한인회(회장 류제봉)와 중국상인번영회가 공동주최한 ‘2014년 설 퍼레이드 및 우리설 대잔치’가 8일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그레이스 맹, 조셉 크라울리 연방하원의원, 토비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론 김 주하원의원, 폴 밸론, 피터 구 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의 설 명절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금강산과 산수갑산Ⅰ, 롤 집(Roll Zip) 식당에서 열린 떡국잔치와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우리 설 대잔치 공식행사로 이어졌다. 류제봉 회장은 “올해 설 퍼레이드에서는 독도와 동해, 한류 홍보에 주력 했다”며 “영하의 추운 날씨에 참석한 한인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회와 뉴저지한인회,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민주평화통일뉴욕협회의,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미동부지역해병대전우회, 시민참여센터 등 50여개 한인단체가 참가하고 꽃차 6대가 마련됐지만 중국계의 절반에도 못 미쳐 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퍼레이드에 지각 참석한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샌포드 애비뉴 선상에서 그랜드 마샬 행렬에 합류한 후 한인 단체장들과의 짧은 만남에서 설은 중국만의 설이 아닌 모든 아시안의 설이라는 설명을 전해 듣고 “다음 번에는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고 답변했다.<이진수 기자> 기사링크: http://ny.koreatimes.com/article/837986
58 [플러싱 설 퍼레이드 성황리에 열려] 2014 우리 설 대잔치 및 퍼레이드
관리자
4442 2014-02-14
57 퀸즈 설퍼레이드에 독도꽃차 관심
관리자
4421 2014-02-14
지난주말 퀸즈플러싱에선 한중커뮤니티가 함께하는 설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날씨탓에 한인들의 참여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독도홍보 꽃차 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동한기잡니다. === 지난 8일 퀸즈 플러싱에선 이지역 최대 아시안 축제인 설퍼레이드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빌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참석해 지난 2009년 마이클 블룸버그 전시장 이후 5년만에 뉴욕시장이 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외에도, 스캇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 토마스 디나폴리 뉴욕주감사원장, 레티샤 제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 론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도 대거 그랜드 마샬로 참여해 행진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이날 예년보다 다소 추운날씨 그리고 계속된 폭설로 도로곳곳에 쌓여있는눈 때문에, 한인들의 참여는 다소 저조했습니다.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은 “40여 한인단체와 6대 꽃차가 퍼레이드에 참여했으나, 한인 참여는 800여명으로 지난해 1200명보다 다소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올해 처음 등장한 독도꽃차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꽃차는 일본이 한국 미국 중국이라는 친구를 잃었다는 문구를 선보였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한인들은 인근 한식당이 제공한 떡국을 나누며, 설날의 즐거움을 함께했습니다. {녹취} 올해 퍼레이드엔 플러싱 뱅크 등 지난해보다 기업들의 후원이 늘었지만, 여전히 한국국적 항공사와 기업들의 관심은 저조해, 중국계 사회와 대조를 이뤘습니다. 한편, 퍼레이드가 끝난후 오후 2시부턴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K POP컨테스트 등 다채로운 2부행사가 마련됐습니다. KRB뉴스 최동한입니다. 링크: http://www.nyradiokorea.com/news/view.asp?idx=11458&pageno=
56 퀸즈한인회 총영사 면담 파일
관리자
4285 2014-01-24
55 '볼거리 먹거리 더욱 풍성' 설 퍼레이드 파일
관리자
4431 2014-01-24
54 미주한인의 날 기념 선포문 전달 파일
관리자
4502 2014-01-21
53 no image [인터뷰]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대한항공이 미주동포 우롱했다”
관리자
4857 2014-01-21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재발하면 안 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두 항공사를 규탄하는 활동을 펼치는 이유입니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대한항공과아시아나항공의부당요금환불신청범동포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담합으로 입은 미주동포들의 손해 금액을, 다시 동포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나섰던 것이었다. 위원회가 출범한 때는 지난해 8월경. 미국 연방법원 캘리포니아중부지법은 지난해 7월 미주노선 항공권 가격 담합 혐의로 집단소송을 당한 대한항공이 원고 측에 6천500만달러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한 합의안을 승인한 바 있다. 대한항공도 당시 최종 승인을 홈페이지 등에 공시했다. 합의 사실만큼은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대한항공 측은 담합 자체를 인정하지는 않았다. 당시 대한항공은 “승객들의 주장에 대한 법적 책임을 부인하지만 소송 장기화에 따른 비용 증가와 소송 방어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지난해 12월 말까지 미주동포들로부터 배상금 신청을 받았다. 이러한 사건은 미주의 주요한인 언론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대한항공에 항공자 탑승확인을 위한 기록공개를 요청했지만 대한항공이 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1월14일,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대한항공이 미주동포를 ‘우롱’했다고도 표현했다. 대한항공이 합의를 했음에도 진정한 반성은 없이,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 대한항공이 지난해 미주동포를 대상으로 배상금 신청을 받은 것은 사실. 하지만 미주동포들이 대항항공 측에 문제가 된 기간(2000년 1월1일~2007년 8월1일)의 탑승확인을 위한 기록을 요구한 것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이었다. 여기서 대한항공이 탑승확인을 해주는 것은 중요한 문제였다. 미주동포들이 배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기간의 탑승기록을 갖고 있어야 하기 때문. “동포들이 오래 전 탑승기록을 갖고 있기는 힘든 일이지요. 짧게는 6년, 길게는 10여년 전의 탑승기록을 보관하는 경우는 적으니까요.” 이러한 이유로 위원회는 총 4차에 걸쳐 대한항공에 연도별 탑승 횟수와 유형(편도/왕복)에 대한 기록을 요구했고, 이를 통해 한인들의 배상금 신청을 도우려고 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심지어 탑승자 본인에게도 열람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 탑승자들에 대한 정보누출을 막기 위해서라는 이유였다. “아시아나는 탑승 횟수와 유형 등에 대한 기록을 우리 측에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대한항공이 이를 못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요.” 이렇게 말한 류제봉 회장은 아시아나측이 보낸 기록을 본지에 전하며, 대한항공 측의 무성의한 대응을 비판했다. “두 항공사의 욕심과 잘못으로 동포들은 우롱을 당했습니다. 동포들은 그 돈을 환불받는 과정에서 변호사비까지 부담하는 곤욕까지 치루고 있습니다.” 류제봉 회장은 인터뷰에서 “한국과 다른 나라에서의 실정은 어떠한지를 알고 싶다”고 되묻기도 했다. 두 항공사가 미국에서처럼 짜고 해외 동포들에게 항공료를 더 올려 받지는 않느냐는 질문이었고, 본지에 취재를 요청했다. 기사 링크: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04 2014년 01월 15일 (수) 17:05:52 WorldKorean
52 플러싱 설 퍼레이드에 이색 꽃차 등장한다 파일
관리자
4484 2014-01-15
51 설 퍼레이드 내달 8일 열린다 파일
관리자
4289 2014-01-15
50 쌀한포대...노숙자들에게는 큰힘 파일
관리자
4714 2014-01-15
49 평통인의 밤 통일학교 개강식 파일
관리자
4262 2014-01-08
48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기원 후원행사 파일
관리자
4726 2013-12-31
47 먹자골목 우선멈춤 표지판 설치 파일
관리자
4316 2013-12-27
46 퀸즈한인회 제 33회 연례 기금 모금 만찬 행사 파일
관리자
4490 2013-12-24
45 뉴욕시의원 피터구 수석보좌관으로 임명된 조나단청 파일
관리자
4146 2013-12-24
44 독도의 날 타인종 학생들과 기념식 파일
관리자
3850 2013-12-23
43 한인회 연합회 공동협력 모색 파일
관리자
3847 2013-12-23
42 플러싱 정치인들 제1회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 홍보 파일
관리자
4099 2013-12-23
41 상인번영회 확대 추진 파일
관리자
4144 2013-12-23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