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40 뉴욕총영사관에 설퍼레이드 지원 요청
관리자
2639 2015-08-04
139 한양인의 밤
관리자
3629 2015-08-04
138 7번 전철 정상운행 합니다
관리자
2892 2015-08-04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왼쪽부터)과 토비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이 16일 제이디 김 퀸즈한인회 부회장(오른쪽) 피터 투 플러싱중국인상인협회 사무총장(오른쪽 세 번째) 등 한.중 커뮤니티 관계자들과 함께 회견을 열고 설퍼레이드 행사 기간에 7번 전철 정상운행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스타비스키 의원실 제공] 매년 설퍼레이드 행사 기간에 보수공사 일정을 이유로 서비스 차질을 빚었던 7번 전철이 올해는 정상운행 된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올해 7번 전철 보수공사 일정을 설퍼레이드가 열리는 주말(2월 21.22일)과 1주 전 주말(2월 14.15일)에 공사 일정을 잡지 않았다. 올해 퍼레이드는 토요일인 21일 열린다. 이 같은 방침에 플러싱 지역 정치인들은 MTA가 아시안 커뮤니티의 오랜 요청을 받아들였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토비 스타비스키(민주.16선거구) 뉴욕주상원의원과 론 김 주하원의원(민주.40선거구) 피터 구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은 16일 스타비스키 의원의 플러싱 사무실에서 한인과 중국인 커뮤니티 관계자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는 7번 전철 운행 걱정없이 설 축제를 치를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스타비스키 의원은 "7번 전철 노선에 대한 전체적인 보수 공사가 큰 작업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아시안 커뮤니티의 요청을 수렴해 올해 설 행사 기간을 피해 공사 일정을 잡은 MTA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스타비스키 의원을 비롯한 플러싱 지역 정치인들은 지난 2012년 MTA에 매년 2월 열리는 설퍼레이드 등 행사 기간을 피해 공사 일정을 잡아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에도 설 퍼레이드 기간에 공사 일정이 잡혔었고 지역 정치인들의 강력한 요구로 퍼레이드가 열린 날만 하루 공사를 중단했다. 김 의원은 "설 축제는 관광객들을 뉴욕과 플러싱으로 오도록 하는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MTA가 앞으로도 매년 설 축제 기간을 피해 공사 일정을 결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 의원도 "7번 전철의 정상운행은 많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이며 올해 정상운행 계획으로 플러싱 지역 상권도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7번 전철 보수 공사는 올해에도 계속될 예정이며 1월부터 5월까지 총 12주에 걸쳐 주말 운행이 차질을 빚을 예정이다. MTA가 발표한 올해 공사 일정에 따르면 이달 17~18일과 24~25일 31일~2월 1일 2월 7~8일에는 타임스스퀘어역과 퀸즈보로플라자역 사이의 운행이 중단된다. 또 2월 28일~3월 1일 3월 7~8일 14~15일 21~22일 28~29일 등 5차례에 걸쳐 타임스스퀘어역과 74스트릿역 사이에 7번 전철을 이용할 수 없다. 신동찬 기자/ shin73@koreadaily.com
137 no image 1월13일 ‘미주한인의 날’ 뉴욕주 법정 기념일로
관리자
2747 2015-08-04
136 no image 우리설 대잔치 역대 최대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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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4 2015-08-04
135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필라시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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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5 2015-08-04
지난 13일 필라시청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참가자들이 태극기 게양식을 하고 있다. [필라한인회 제공] '미주 한인의 날'을 맞은 지난 13일 필라시청에서 기념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올해 한인 선조들이 미국에 첫 발을 디딘 지 112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한인의 날' 입법 결의안을 발의한 데이비드 오 필라시의원을 비롯해 송중근 필라한인회장 장권일 민주평통필라협의회장 이오영 재향군인회필라지회장 이명숙 미주한인전국총회부회장 김경택 필라한인체육회장 최해근 필라한인교회협의회장 등 각계 각층의 한인 단체장을 포함 150여 명이 참석해 뜻 깊은 날을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필라시청 입구에서 미 육군 기수단에 의한 태극기 게양식을 시작으로 필라임마누엘한국학교 다솜한국학교 벅스카운티한국학교 카메라타합창단 등으로 구성된 한인 어린이합창단의 애국가와 미국 국가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 후에는 오 시의원과 결의안을 지지한 시의원들이 다 함께 결의안을 낭독한 후 송중근 필라한인회장에게 이를 전달했다. 한인사회를 대표해 결의안을 전달받은 송 회장은 "필라시의회에서 한인들을 위해 결의안을 통과시켜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은 시청에 태극기가 올라가는 뜻 깊은 날로 우리 선조들의 열정과 희생이 이곳 필라에서도 다시 한 번 기억될 것이다. 오늘을 기점으로 미주 한인들이 화합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뉴욕총영사관을 통해 축사를 전달했으며 톰 울프 펜실베이니아주지사와 마이클 너터 필라시장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야외 기념식이 끝나고 시청 내 오 시의원 사무실에서 열린 리셉션에서는 다양한 한국 전통 공연들이 펼쳐졌다. 바이올리니스트 홍영혜 양의 '그리운 금강산' '바흐 샤콘' 연주에 이어 유펜대 풍물놀이패 '펜 두레'가 신명 나는 공연으로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합창단은 우리 민요 '아리랑'을 부르며 한인들의 가슴을 숙연하게 했다. 미주 한인의 날은 지난 2004년 1월12일 캘리포니아주의회에서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돼 선포된 후 2005년 12월 연방 상원과 하원에서 국가 기념일로 법제화됐다. 필라에서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오 시의원의 발의로 1월 13일을 한인의 날로 기념하는 결의안이 통과됐다. 권택준 객원기자/ tckwon2005@yahoo.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109584
134 no image 뉴욕시 미주한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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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5 2015-08-04
뉴욕시청 앞에서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 뉴욕일보ㅣ 기사입력 2015/01/14 [00:00]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뉴욕시청 앞 계단에서 13일 오전 11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한인의 날 제정을 위한 결의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협력해 온 피터 구, 폴 밸런, 코리 존슨, 마가렛 친, 마크 웨프린 등 뉴욕시의원들과 결의안 채택을 촉구해 온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임형빈 노인유권자협회장, 서동우 보좌관, 김광석 KCS 회장, 노명섭 재향군인회장, 해군동지회, 특전동지회, 월남참전동지회 등 향군단체, 윤정숙 뉴욕가정상담소장, 그레이스 심 민권센타 사무총장, 박윤숙 한국국악원장 등 한인단체장들과 회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피터 구 시의원은 “미주한인들에게 커다란 의미를 가진 날인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여러분과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 앞으로 뉴욕의 한인사회가 더욱 발전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뉴욕주에 이어 뉴욕시에서 미주한인의 날이 제정된 것은 한인의 위상이 커진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한인 이민자가 살고 있는 모든 곳에 ‘한인의 날’이 선포되어 한인의 자긍심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코리 존슨 시의원(민주, 3선거구)은 “저의 아버지는 한국에서 미국인과 한국인 여성과의 사이에서 태어나났다. 아버지는 다섯살에 미국으로 입양돼 성장했고 아이리쉬인 어머니와 결혼해 내가 태어났다. 내 속엔 25%의 한인피가 흐르고 있다”고 자신의 혈통을 소개한 후 “뉴욕에는 뉴욕에서 태어난 사람들만이 아니라 한인들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이민 온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이 모여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들과 가족들 모두가 행복한 삶을 꾸려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창규 기자>
133 no image 이민 112주년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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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1 2015-08-04
한인 이민 112주년을 기념하는 ‘2015년 미주한인의 날(Korean-American Day) 행사’가 뉴욕일원에서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미주한인의 날’은 112년 전인 1903년 102명의 한국인을 태운 이민선 갤릭호가 하와이 호눌룰루 항에 도착한 1월13일을 기념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뉴욕시의회와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가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퀸즈한인회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뉴욕시청 앞 계단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전통음식과 한국 전통 공연이 펼쳐지며 한인 단체장과 시정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은 7일 피터 구 뉴욕시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이날 행사의 협조를 요청했다.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도 이날 낫소카운티 청사에서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선혜 롱아일랜드한인회장은 “한인 기업들과 문화계 인사들을 초청해 이들에게 공로를 인정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며 “또 한국 전통 공연과 음식을 제공하고 주류 인사들과 함께 한복을 입고 한국을 알리는 행사도 예정돼 있다”고 말하며 지역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718-359-2514(퀸즈한인회), 516-312-9153(롱아일랜드한인회) < 조진우 기자>
132 미주한인의 날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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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5 2015-08-04
131 경찰서 한국문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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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9 2015-08-04
130 no image “인종차별.노인차별 행태 사과하라”
관리자
2887 2015-08-04
뉴욕의 한인단체들이 60대 한인남성 고객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는 퀸즈 플러싱의 맥도날드 매장을 상대로 한 본격적인 불매운동을 선언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은 30일 플러싱 메인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문제의 맥도날드 매장(140-18 Main St)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종차별과 노인차별 행태에 사과하지 않는 맥도날드에 항의하는 불매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뉴욕한인회 민승기 회장,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 임형빈 회장, 노인전용 카페 ‘좋은 사랑방’ 이용상 운영팀장을 비롯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맥도날드에 항의하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펼쳤다. 최 회장은 “어린이도 출입하는 맥도널드에서 직원이 손님에게 대걸레 자루를 휘둘렀다”며 “이는 서비스에 항의하는 노인에게 무기를 이용한 공격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이 같은 만행을 자행한 매니저 루시 사자드는 아직도 버젓이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다”면서 “이는 세계적인 기업인 맥도날드가 아시안 고객에 대한 학대를 수수방관하는 행태”라고 꼬집었다. 이번 사건은 올 2월16일 맥도날드를 찾았던 김모(63)씨가 이 매장의 매니저 사자드에게 “직원들의 잡담 때문에 줄이 길어지고 있다”고 불평한 게 발단이 됐다. 이 과정에서 사자드는 고함을 질렀고, 김씨는 이를 촬영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꺼내들었다. 하지만 사자드는 스마트폰 촬영을 제지하기 위해 대걸레 자루로 김씨의 손을 내리 치는 폭행을 저지른 것이다. 한편 해당 맥도날드 매장의 직원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묻는 본보의 질문에 "아무 것도 모른다. 말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함지하 기자> http://www.koreatimes.com/article/893482
129 “‘고객 폭행 명백한 인종 차별’, 맥도널드 불매운동 “
관리자
3530 2015-08-04
임형빈 뉴욕한인유권자연합회장(앞줄 오른쪽부터)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공동회장,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등이 30일 플러싱 메인스트릿에 있는 맥도날드 앞에서 불매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번 사건은 노인에 대한 폭행.학대이며 명백한 인종차별 행위입니다." 본지 최초 보도로 플러싱 메인스트릿 40로드에 있는 맥도널드 매장에서 직원에 의해 60대 한인이 폭행당하는 영상의 내용이 공개되면서 한인사회가 본격적인 맥도널드 불매운동에 나섰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와 퀸즈한인회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는 30일 사건이 발생한 맥도널드 매장(40-18 메인스트릿)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맥도널드에 대한 한인사회의 분노를 표출했다. 최윤희 학부모협회 공동회장은 "주문한 커피를 늦게 준다고 항의한 한인 노인에게 폭언을 하고 빗자루대로 공격하여 '매질'한 것은 엄연한 인종차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사건은 노던블러바드와 파슨스블러바드 교차로에 있는 맥도널드에서 한인 노인들을 쫓아내 논란이 된 지 불과 한 달 만에 발생했다"며 "세계적인 대기업 맥도널드의 소수 인종에 대한 횡포와 범죄"라고 강조했다 한편 해당 맥도널드 매장 업주는 "우리 업소는 플러싱에서 20년 넘게 직원들과 함께 고객들을 안전하고 환영하는 환경에서 영업해 왔다"며 "법적 소송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코멘트는 부적절하다"고만 밝혔다. 서승재 기자/ sjdreamer@koreadaily.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074156
128 퀸즈한인의 밤 25대 취임식
관리자
2897 2015-08-04
127 “‘코리아타운 플라자’ 건립 탄력”
관리자
2956 2015-08-04
‘코리아타운 플라자’ 건립 탄력 DOT, 건립부지 현장실사...5개보로서 총 15곳 접수 입력일자: 2014-12-13 (토) --> --> 퀸즈한인회가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선상에 추진 중인 ‘코리아타운 플라자’(Korea town Plaza)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뉴욕시교통국(DOT) 관계자들은 12일 코리아타운 플라자 건립 부지를 현장 실사방문하고 타당성 여부를 검토했다. 데이빗 드윈 DOT 프로젝트 매니저는 "현재 5개 보로에서 총 15곳의 플라자 건립 신청서를 접수받은 상태"라며 "우선 내년 1월께 '원 데이 플라자 이벤트'를 개최할 장소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원 데이 플라자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시행된다면 임시로 플라자가 조성되고, 이후에도 문제가 없다면 영구적인 플라자 조성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며 "15곳 중 몇 곳이 플라자로 결정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예산과 적합성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퀸즈한인회는 지난 9월 DOT의 플라자 건립 프로젝트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155~156가 사이 노던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레오나드 스퀘어에 ‘코리아타운 플라자’(Korea town Plaza)를 건립해 달라고 요청한바 있다.<본보 10월4일자 A1면> 퀸즈한인회는 노던블러바드에서 레오나드스퀘어를 따라 일방통행으로 이어지는 루즈벨트애비뉴 차량 진입도로를 막아 약 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보행자 공간을 마련하고 한국 전통양식의 ‘팔각정’과 벤치 및 화단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류제봉 회장은 "DOT로 부터 승인을 받는다면 우선 내년 5월께 이곳에서 아시안 나잇 행사를 치를 계획"이라며 "한국 등 아시안의 우수한 문화를 전파하며 지역주민들과 하나되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실사현장에는 폴 밸론과 피터 구 뉴욕시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론김 뉴욕주하원의원 사무실의 김영한 한인 보좌관 등 정치인들과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등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교통국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한편 퀸즈한인회는 현재 노던블러바드 149~165가 구간 도로명을 ‘코리아 웨이’로 명명하는 내용의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 놓고 있다.<조진우 기자>A3 http://www.koreatimes.com/article/890442 ▲ 데이빗 드윈(왼쪽)뉴욕시교통국 프로젝트 매니저가 류제봉 퀸즈한인회장과 지역 정치인들에게 플라자 건립 프로젝트 진행계획에 대해 밝히고 있다
126 플러싱 코리안플라자 조성 '급물상'
관리자
2143 2015-08-04
125 “‘동포는 더 이상 '봉'이 아니다’”, 대한항공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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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6 2015-08-04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공동회장(왼쪽부터)과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등이 12일 플러싱 레너드스퀘어에서 대한항공 불매운동 계획을 밝히고 있다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4/12/1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4/12/12 17:15. "대한항공은 동포사회를 무시하고 '봉'으로만 여긴다" 뉴욕 동포들이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대한항공 불매운동에 나섰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와 퀸즈한인회는 12일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5~156스트릿 사이 레너드스퀘어에서 대한항공 불매운동에 관한 시위 및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항공 측의 처사를 강력 비난했다. 최윤희 학부모협회 공동회장은 "그동안 한인들은 타 항공사보다 훨씬 비싼 요금에도 불구하고 모국에 대한 사랑으로 국적항공사를 이용해왔다"며 "땅콩 하나 때문에 고국 방문으로 설레던 승객들 즉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을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한 것은 동포사회를 무시한 처사"라고 밝혔다. 그는 또 "대한항공은 뻔뻔스런 대기업의 태도를 버려야 한다"며 "주 고객인 한인사회를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태도를 버리고 새로운 관계 발전 방안에 힘쓰라"고 강조했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뉴욕에 살면서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사건은 처음 본다.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리고 뉴욕.뉴저지 한인들을 치욕스럽게 한 대한항공의 행동을 이대로 묵과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오늘부터 한인들을 대상으로 대한항공 불매 서명운동을 전개해 대한항공에 전달할 계획"이라며 "최대한 많은 동포들이 이번 불매운동에 참가해 동포들이 이번 사건에서 얼마나 많이 실망하고 화났는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두 단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지지하는 동포들의 서명을 받고 정기적인 시위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 항공법 위반 여부와 관련해 미 사법 당국에 고발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서승재 기자/ sjdreamer@koreadaily.com
124 no image "대한항공, 불안해서 타겠나"
관리자
2220 2015-08-04
‘땅콩 회항’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한항공이 이번엔 연이은 항공기 결함 문제로 이륙 지연과 긴급 회항 사태가 속출해 정비 불량 지적을 받고 있다. 정비 문제로 인한 이륙 지연 사태는 지난 9일 애틀랜타에서 일어났다. 이날 낮 12시20분 출발 예정이던 인천행 여객기 KE036편이 사전 정비를 받지 않아 이륙을 앞두고 정비를 받기 시작해 예정시간보다 무려 7시간이나 지난 뒤에야 이륙했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점에 따르면 이날 정비 절차는 오후 7시가 넘어서야 완료됐고 결국 7시48분 인천으로 출발했다. 이로 인해 승객 323명이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7시간 28분동안 발이 묶이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문제의 KE036편은 새로 도입한 최신형 A380 기종이다. 박찬의 애틀랜타 지점장은 “항공기 정비가 제 시간에 이뤄지지 않아 출발이 지연됐다”며 “규정상 정비가 조속히 이뤄지더라도 정비 후에 국토부를 통해 안전여부를 승인 받아야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시간이 더욱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측은 자세한 기체 결함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으나 전기계통에 결함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긴급 회항 사태는 10일(한국시간) 인천공항을 이륙한 직후 발생했다. 한국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5분 승객 138명을 태우고 인천공항을 이륙한 호주 브리즈번행 KE123편(A330-300)이 부산 인근 상공에서 엔진오일 계통의 결함이 발견돼 인천으로 돌아왔다. 대한항공은 다른 비행기로 교체해 11일 오전 0시쯤 브리즈번으로 다시 출발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출발시간이 당초 예정보다 4시간30분 정도 지연됐다. 한편 ‘땅콩 회항’ 사태로 조현아(40) 전 부사장이 하루 전 검찰에 고발된 가운데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고발 접수 24시간만인 이날 대한항공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 단행했다. 검찰은 서울 공항동에 있는 대한항공 본사와 인천공항 출장사무소에 수사관들을 보내 여객기 회항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 또 여객기 운항기록과 당시 관제탑과의 교신 내용이 담긴 블랙박스 등의 자료도 요청했다. 검찰은 조 부사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한 상태다. 검찰 관계자는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사안이고 증거조작 등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돼 다른 사건에 비해 서둘러 압수수색을 하게 됐다”며 “확보한 자료를 분석한 뒤 조 전 부사장 소환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토교통부의 출두 통보를 받은 조 전 부사장은 출두하지 않겠다고 버티다 비난여론이 거세지자 뒤늦게 출두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조 전 부사장이 12일 오후 3시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출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한항공 측은 국토부가 요청한 탑승객 명단과 연락처 등은 제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JFK공항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인천행 KE086편 일등석에 탑승해 승무원이 견과류를 봉지째 주차 규정에 맞지 않는다며 고성으로 질책하고 항공기를 다시 터미널로 돌아가게 한 뒤 사무장을 하기시키고 출발하도록 했다. 신동찬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2/12 05:46
123 베이사이드 윈터 페스티벌
관리자
2379 2015-08-04
122 no image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통과시켜라"
관리자
3158 2015-04-13
121 플러싱 109경찰서, 한국어 통역 서비스 제공
관리자
3412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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