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60 맹가노낫소카운티장 " 한인비즈니스적극유치하겠다"
관리자
2266 2015-12-11
159 퀸즈한인회 109경철서 방문
관리자
2165 2015-12-11
158 퀸즈한인회역대회장단협의회 정기모임 파일
관리자
2300 2015-12-09
157 한국해군 순항훈련전단 맨하탄 입항 파일
관리자
2249 2015-12-09
156 먹자골목 149가 교량 재개통 보수공사가 시작되었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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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7 2015-12-09
155 코리아타운플라자 잠정보류 통보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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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6 2015-12-09
154 한인들 윌리암 브래튼 뉴욕시경국장과 만남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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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8 2015-12-09
153 퀸즈한인회,경노센터 자원봉사자 김기창씨에 봉사상 파일
관리자
2137 2015-12-09
152 블레턴 뉴욕시경 한인사회단체초청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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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 2015-12-09
151 퀸즈한인회 연례 기금모금만찬 파일
관리자
2175 2015-12-09
150 추석대잔치에 참석한 귀빈들 파일
관리자
2411 2015-12-09
149 뉴욕총영사관 퀸즈한인회 ,퀸즈보로청방문 파일
관리자
2186 2015-12-09
148 코리아타운 풀라자 제2차주민 공청회 파일
관리자
2113 2015-12-09
147 퀸즈한인회 기금모금만찬행사 준비모임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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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4 2015-12-09
146 초등학교 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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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2 2015-08-06
145 no image 동포회관 재추진 움직임
관리자
3221 2015-08-06
퀸즈한인회가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손잡고 퀸즈동포회관을 건립하는 방안을 다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퀸즈한인회는 10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KCS가 독자적으로 추진 중인 동포회관의 건립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KCS와의 협력 여부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한인회는 이 자리에서 최근 미주지역에 건립된 한인회관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비교 분석하며 KCS와 협력해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했다. KCS는 현재 약 70만 달러의 기금을 모금한 상태로 시정부 매칭펀드 250만 달러 등을 합쳐 퀸즈 플러싱 일대에 1,000만 달러 상당의 교회 건물을 650만 달러 이하로 구입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퀸즈한인회는 KCS와 협력할 경우 한국정부 지원금 100만 달러도 확보할 수 있어 이르면 내년 중으로 회관 건립이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류제봉 회장은 “퀸즈한인회는 시정부 지원금 수혜자격은 물론 은행 대출자격이 없는 등 독자적으로 동포회관 건립을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KCS측이 퀸즈한인회가 준비가 되면 동포회관 건립에 협조하겠다 뜻을 밝히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내 협력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퀸즈 한인회는 조만간 임시 이사회를 열어 KCS와 협력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퀸즈동포회관 건립은 지난해 퀸즈한인회와 KCS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나 일부 한인회 이사단체의 반대로 한차례 무산된 바 있다. 이후 동포회관 설립 추진을 주제로 한인사회 공청회가 지난해 12월 열렸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태다.<조진우 기자> A6 http://www.koreatimes.com/article/901174
144 플러싱 코리아타운플라자 조성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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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6 2015-08-06
류제봉 퀸즈한인회 회장(서 있는 사람)이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2/11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5/02/10 19:50 퀸즈한인회가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5스트릿과 156스트릿 사이에 추진 중인 코리아타운플라자 조성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류제봉 회장은 10일 열린 2015년 첫 이사회에서 "현재 시정부 측과 임시 플라자 형태를 거쳐 영구적으로 지정하는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며 "우선 조만간 하루 행사를 연 뒤 커뮤니티의 호응을 보고 1년간 임시 플라자로 운영하는 방안이 심도있게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또 이사진에게 동포회관 건립 방안도 소개했다. 류 회장은 "현재 플러싱 모처에 있는 건물이 매물로 나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구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퀸즈한인회가 KCS와 힘을 합쳐 이 건물을 매입하는 방안과 KCS 단독으로 매입한 뒤 한인회가 사무실을 임대하는 계획 등을 조만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이날 동포회관 문제는 의결하지 않고 다음 이사회때 의견을 모아 의결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이날 이사회는 신임 사무총장 영입안과 신규 이사 단체 영입 등을 의결했다. 신동찬 기자 shin73@koreadaily.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166156
143 no image “설날 꽃차 위에서 ‘한류’ 널리 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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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 2015-08-04
142 뉴욕한인회 선거 불공정 안된다, 공명선거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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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3 2015-08-04
뉴욕한인회장 선거의 과열 양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며칠 전 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선거운동을 엄단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6일 오후4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뉴욕일원 8개 한인 단체장들이 모여 가칭 ‘공명선거실천위원회’를 발족했다. 발족 취지는 선관위 구성 의문점 제기와 선관위의 과도한 권한으로 공명선거가 우려, 아울러 민승기 회장 재선 전 구성되었던 선관위 재구성 촉구를 위함으로 이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이날 참석한 이들은 김영윤 호남향우회장, 김영진 뉴욕한인건설협회장 노명섭 미북동부 재향군인회장,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신규성 뉴욕대한체육회장, 신근호 사법경찰자문위원 이상호 뉴욕한인 직능단체협의회 의장,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공동회장 등이다. 공명선거실천위원회는 이날 실천 결의 성명서를 발표하며 공명정대한 선거분위기 조성과 실천 결의, 불법, 탈법 선거를 추방하기로 결의했다. 김영진 회장은 뉴욕한인회 이사진 숫자와 이름이 자주 바뀌는 등 이사회 구성이 정상적이지 않아 선관위 구성 및 세칙 승인 자체가 무효라고 전제 한 뒤 선관위원장 지명은 한인회장 고유권한이지만 한인회장 선거 출마를 한인회 사무국 직원을 통해 발표한 것은 공명한 것이 아니라고 먼저 밝혔다. 김 회장은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앞으로 있을 선거에 대해 우려를 안 할 수 없다. 어느 후보에게도 유리한 세칙 해석해서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다. 선관위가 해야할 권한 이외 무소불위의 행동을 하고 있어 공명선거가 되겠는가 생각한다” 덧붙였다. 류제봉 회장은 “선관위측에 해석을 의뢰한 부분이 있다. 설 퍼레이드 대회장을 회장 후보가 맡을 수 없다는 선관위 답변을 이해 할 수 없다”며 “금품 향응 금지 조항을 적용한 것은 억지 해석이다. 설 퍼레이드는 한인 동포 사회 큰 행사임을 선관위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며 “어떤 세칙도 특정 후보를 묶어 두기 위한, 탈락 시키기 위한 선관위의 꼼수는 결코 좌시할 수 없는 대목이다” 주장했다. 최윤희 회장은 “회장 선출은 한인사회 매우 중요하고 큰일이다. 민승기 회장이 재선 출마 선언 전 구성된 선관위는 분명 재구성되어야 한다. 짜고치는 일로 비춰져서는 안된다. 특히 후보들에게 요구한 웨이브 조항은 시대에 역행하는 행위이다” 선관위 해체와 재구성을 요구했다. 김영윤 회장은 선거세칙이 한 개인을 위해 정해진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신근호 회장은 “선거는 꽃으로 아름다움으로 마무리 되어햐 한다. 한인 동포들의 한표가 단합과 연합으로 나가야 한다. 악법에 의해 현혹되어 가고 있다. 한발 양보가 필요한 지금이다” 말했다. 위원회는 뉴욕한인회칙, 선거운영규범, 시행세칙 등이 적법하고 형평성 있게 운영되는지 법률전문가에게 확인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뉴욕한인회선관위원회는 지난 3일 사전 선거운동을 엄격하게 제한한다고 밝힌바 있으며, 뉴욕한인회측은 전직 회장단 선관위 포함에 대한 6일 보도 자료를 통해 27대부터 30대 한인 회장 선거 선관위 명단을 통해 전직회장단 이 포함되지 않았던 사례를 공개 하고 나섰다. < 교회일보>
141 설 퍼레이드 만나요
관리자
2866 2015-08-04
오는 21일 퀸즈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 및 메인스트릿 등지에서 열리는 ‘2015년 설 퍼레이드 및 우리설 대잔치’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퀸즈한인회(회장 류제봉)는 4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퀸즈 한인회는 현재까지 꽃차 5대를 포함해 60여개 단체에서 1,200여명의 한인들이 퍼레이드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설 퍼레이드는 21일 오전 11시 플러싱 109경찰서 앞 유니온 스트릿에서 출발해 샌포드 애비뉴와 메인 스트릿, 노던 블러바드를 경유한 뒤 돌아오는 순서로 진행된다. 퍼레이드 후에는 금강산과 산수갑산1 식당에서 떡국 잔치가 열리며 오후 1시부터는 금강산 연회장에서 국악공연과 케이팝(K-POP) 콘테스트, 어린이 한복 경연대회 등이 펼쳐진다. 퀸즈한인회는 케이팝 콘테스트 우승팀에게 태블릿 PC 등 모든 참가자에게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라며 한인 1.5세 2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류제봉 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 깊은 설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며 “1년에 한번 치러지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한인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718-359-2514<조진우 기자> ▲ 류제봉(가운데) 퀸즈한인회장이 설 퍼레이드 및 우리설 대잔치에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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