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80 퀸즈장로교회찬양팀 라이브벤드연주
관리자
1557 2016-02-17
179 NYPD 밴드 협찬행렬
관리자
1582 2016-02-17
178 평화통일농악단 사물놀이
관리자
1674 2016-02-17
177 쿠우모 뉴욕주지사"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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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 2016-02-17
176 "우리설대잔치 "떡국을 먹으며 축하공연 파일
관리자
1785 2016-02-17
퍼레이드 직후, 금강산 식당 연회장에서 펼쳐진 '우리설 대잔치'에는 뉴욕 일원 한인 500여명이 모여 한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축하하고 무료 떡국 등을 먹으며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설 정취를 함께 나눴다. 퀸즈한인회 이강원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우리설 대잔치는 롱아일랜드 어린이합창단(지도 이순영)과 뉴욕한인합창단(지휘 양재원)의 아리랑 등 공연과 뉴욕한국국악원(원장 박윤숙) 국악 신동들의 ‘닐리리야’ 공연으로 시작 됐다. 이어진 뉴욕가야챔버의 모혜영, 신송은, 김유신씨의 가야금 연주와 김수라, 박주원씨의 아름다운 판소리는 연회장을 가득매운 한인들에게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줬다. 류제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퍼레이드에 참가해 주신 모든 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한인 커뮤니티의 권익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퍼레이드를 활성화 시키자”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퀸즈 지역의 최대 문화축제인 설 퍼레이드를 중국계와 상생 협력해 우리 한인 커뮤니티가 이끌어 가고 있는 모습에 뿌듯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한인 2~3세들이 우리의 전통문화 축제를 이어받을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키고, 뉴욕총영사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퀸즈한인회는 이날 그동안 한인 커뮤니티 이슈에 앞장서준 공로로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과 마이크 패빌리아 수석보좌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중배씨는 “미국생활에서 잊고 지냈던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예전 고국에서 가졌던 설의 정취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는 중국계에 뒤지지 않는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축제를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75 no image 한파도녹여버린 설 퍼레이드
관리자
1727 2016-02-17
화씨 3도까지 떨어진 혹한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기 속에 열린 ‘2016 설 퍼레이드’에 참석한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유력 정치인들과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신학연 뉴욕한국일보 사장 등 그랜드 마샬단이 퍼레이드를 이끌고 있다. <천지훈 기자> 기록적 한파불구 한인들 뜨거운 참여열기 쿠오모 주지사 등 정치인 대거참석 위상 입증 ‘2016 설 퍼레이드 & 우리설 대잔치’가 13일 퀸즈한인회와 한국일보 공동 주최로 퀸즈 플러싱 한복판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붉은 원숭이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와 화합의 장으로 화씨 3도까지 떨어진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수 천 명의 한인들이 뜨거운 열기로 참여해, 연도에 늘어선 수 만명의 뉴요커들에게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한ㆍ중 합동 루나 뉴이어 행사 일환으로 이날 오전 11시 유니온 스트릿과 37애비뉴 교차로에서 시작된 퍼레이드는 중국계와 한인 단체가 해마다 돌아가며 선두에 서는 전통에 따라 올해는 중국계가 먼저 선두에 나섰으며,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를 필두로 50여개 한인 단체와 1,000여 명이 2시간 넘게 행진하며 연도를 가득 매운 뉴요커들에게 새 해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통농악단은 흥겨운 농악연주로 한민족의 전통문화와 멋을 선보였으며,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시범은 시민들의탄성을 자아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날 설 퍼레이드에는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업들과 한인단체들이 출연한 형형색색의 꽃차들은 플러싱 시내 한복판을 오색물결로 수놓으며 퍼레이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퍼레이드 중간중간 흘러나온 ‘K-Pop’ 노래와 공연은 세계 최고로 우뚝 선 한류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그랜드 마샬단으로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그레이스 맹연방하원의원,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 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 등 유력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아시안 커뮤니티의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설 퍼레이드는 이제 더 이상 퀸즈와 아시안 커뮤니티만의 행사가 아닌 뉴욕주의 특별한 축제가 됐다”며 “퀸즈 지역 발전의 근간인 아시아커뮤니티의 축제 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중 합동 설 퍼레이드 준비위원회는 쿠오모 주지사에게 ‘올해의 인물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산수갑산Ⅰ식당과 금강산 연회장에서 무료 떡국 잔치가 열렸다. 특히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린 우리 설 대잔치는 한국전통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한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A1
174 no image 퀸즈한인회가 후원하는 삼일절기념 안말환작가 특별전
관리자
1743 2016-02-12
173 no image 미리가본2016년 설퍼레이드, 한인단체들의 꽃차행렬
관리자
1766 2016-02-12
▶ 미리 가본 2016 설 퍼레이드&우리설 잔치 오는 13일 개최되는 2016 설 퍼레이드에는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기업들과 한인단체들이 후원하는 형형색색의 꽃차들이 플러싱 시내 한복판을 오색물결로 수놓게 된다. 설 퍼레이드의 백미로 불리는 꽃차 행진은 매년 출품 단체 및 업체의 특징에 맞는 컨셉으로 꾸며져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올해도 꽃차들은 설 퍼레이드 행렬의 중간 중간에 배치돼, 신나는 음악과 율동, 퍼포먼스 등을 통해 플러싱 거리를 가득 메운 관중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올해 꽃차로 참가하는 한인 기업과 단체는 스파캐슬, H마트,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탕스 리커’(Tang's Liquor) 등 4곳. 퀸즈에서 처음 한국식 럭셔리 스파를 운영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스파캐슬은 올해 처음 퍼레이드 참가를 통해 한인사회에 한발짝 더 다가 설 예정이다. 미주지역 최대 아시안 마트로 성장한 H마트는 오색 빛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을 꽃차에 탑승시켜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게 된다. 매년 빠짐없이 꽃차를 출품해온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는 올해도 꽃차 무대에서 선보이는 부채춤과 탈춤 공연을 통해 퍼레이드를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탕스 리커는 꽃차를 통해 세계 최대규모의 겨울 축제가 될 2018년 평창올림픽 대회 및 장애인 동계올림픽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설 퍼레이드의 백미인 꽃차 행렬은 100년을 넘어선 한인 이민역사의 저력을 타 커뮤니티에 알리고 위상을 과시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3
172 한인단체 장거리미사일발사규탄대회
관리자
1663 2016-02-10
▶ “한반도 긴장 야기하는 북 강경한 대처 필요” ▶ 평통 등 20여개 한인단체, 규탄 성명 발표 정재건(앞줄 왼쪽 다섯번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장 등 20여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강력 규탄하고 있다. 설날을 이틀 앞둔 6일 저녁 북한의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 소식이 갑작스럽게 날아들자 뉴욕일원 한인들은 당혹해 하면서도 국제사회를 무시한 북한의 도발적 행위에 대해 단호한 제재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특히 지난달 4차 핵실험에 이어 한달 만에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의 도발에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게 아니냐”며 우려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롱아일랜드 사요셋의 존 최(46)씨는 “한반도를 긴장 상태로 몰아넣는 북한에게 더욱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 국제사회가 똘똘 뭉쳐 강경한 대처를 통해 북한에게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퀸즈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주부 조모(51)씨도 “설 명절을 틈타 코 앞에 두고 미사일을 발사해 위화감을 조성하는 것을 보면 민족의 평화를 원하기 보다 한반도를 전쟁 분위기를 몰아넣으려는 게 아닌가 싶다”면서 "나이 어린 김정은이 잘못된 판단을 내리면 큰일“이라며 걱정했다. 특히 뉴욕과 뉴저지 한인단체들은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행위를 강하게 규탄했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와 재향군인회 미동북부지회,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뉴욕한인교회협의회, 퀸즈한인회, 롱아일랜드한인회, 뉴저지한인회 등 20여개 단체는 7일 평통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유엔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국제사회와 안정을 위협하는 도발행위”라고 규탄하고 "앞으로 유엔 안보리에서 강력한 제재가 도출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할 것이며, 북한이 변화할 수 밖에 없도록 필요한 압박을 계속해 나갈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일부에서는 차분하고 신중한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고광진씨는 “북한이 저러는 게 한두번도 아니라 큰 일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면서 “과민 반응을 일으키면 더욱 불안해지는 만큼 이럴 때일수록 동요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A3
171 설퍼레이드 다함께 참여를....
관리자
1743 2016-02-10
▶ 역대최대‘설 퍼레이드•우리 설 대축제’류제봉 퀸즈한인회장 ▶ 한국일보 공동주최 퀸즈 플러싱 한복판에서 이달 13일 성대하게 열리게 될 ‘2016년 설 퍼레이드 및 우리 설 대축제’를 한국일보와 공동 주최하는 퀸즈한인회의 류제봉(사진) 회장은 올해 행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만들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퍼레이드 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류 회장은 “올해 퍼레이드에는 그 어느 해보다 많은 꽃차 5대와 100여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라며 “온 가족이 퍼레이드에 참석해 설 연휴를 즐기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 회장은 “설 퍼레이드 참여는 우리 전통문화를 미 주류사회에 알리는 일뿐 아니라 우리의 권익을 위한 일이기도 하다”며 “설 퍼레이드 행사가 매년 성황리에 열린 덕분에 뉴욕시 공립학교의 설 휴교일 지정도 가능했던 것”이라며 다시 한 번 한인들의 참여를 강조했다. 이어 “특히 한인이 밀집해 있는 지역 일원 교회의 교인들과 한국학교에 재학하는 한인 2․3세 어린이들이 보다 많이 참여해야 한다”며 “설 퍼레이드 참여가 교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고 차세대 한인 어린이들에게는 살아있는 문화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한국 기업의 참여가 늘어야 한다고 강조한 류 회장은 “설 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은 이미지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며 “한인들의 사랑으로 크는 한국 기업들은 이 같은 한인들의 축제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퍼레이드는 오전 11시부터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과 37애비뉴를 출발해 샌포드 애비뉴와 메인 스트릿을 경유한 뒤 플러싱 공영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순서로 진행된다. 퍼레이드가 끝난 뒤 오후 12시30분부터 금강산과 산수갑산1 식당에서 무료 떡국 잔치가 열리며 오후 1시30분부터는 금강산 연회장에서 전통문화 공연과 K-POP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설 잔치가 꾸며진다. 퍼레이드 참여나 후원을 원하는 한인과 단체들은 퀸즈한인회에 전화(718-359-2514)나 전자우편(info@kaaq.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A4
170 no image 미리가본2016년 설퍼레이드 태권도단체
관리자
1702 2016-02-05
▶ 미리 가본 2016 설 퍼레이드&우리 설 잔치 ▶ (2) 태권도 단체 전미태권도연맹 등 참가 다채로운 시범 선사 오는 13일 퀸즈 플러싱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2016 설 퍼레이드에는 태권도인들이 참가해 위풍당당한 한민족 전통 무예의 멋과 힘을 타 커뮤니티에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많은 태권도 단체들이 참석해 태권도 정신을 미 주류사회에 전파하고 한인 2, 3세들에게 한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우선 전미태권도지도자연맹과 전미태권도연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퍼레이드에 참석해 화려한 시범을 펼치게 된다. 초•중•고생들로 구성된 시범단은 절도있는 발차기와 고난도 송판 격파 등 다채로운 시범을 선사하며 세계인의 무도로 우뚝 솟은 태권도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맨하탄의 타히티 태권도와 퀸즈 플러싱의 이글스 태권도, 카렌(Karen) 태권도 사범들도 어린 제자들과 함께 순백의 도복을 맞춰 입은 채 내지르는 우렁찬 기합소리로 연도에 늘어선 관람객들의 시선을 빼앗을 것으로 보인다. 태권도 시범은 퍼레이드가 끝난 후 오후 1시30분부터 퀸즈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진행되는 우리 설 대잔치에서도 이어진다. 박연환 전미태권도지도자연맹 회장은 “설 퍼레이드는 범동포적으로 어우러져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는 믿음에 매년 참가해 타민족들에게 태권도를 알리고 있다”며 “보다 많은 한인들이 퍼레이드에 참가해 화려한 태권도 시범도 보며 설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퍼레이드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 앞에서 출발해 메인스트릿 경유해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된다. ▲문의: 718-359-2514(퀸즈한인회) A3
169 no image 미리가본 2016년 설퍼레이드 재향군인단체
관리자
2177 2016-02-03
■미리 가본 2016 설 퍼레이드&우리설 잔치 한민족 최대 전통명절인 설을 축하하는 ‘설 퍼레이드 및 우리설 대잔치’가 오는 2월13일 퀸즈 플러싱 한복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처음으로 퀸즈한인회와 뉴욕한국일보 공동주최로 열리는 설 퍼레이드는 이날 퀸즈 플러싱 유니온스트릿~메인스트릿 구간을 행진하며 한민족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인 60여개의 한인단체들이 총출동해 대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하게 된다. 퍼레이드 후에는 무료 떡국 잔치와 전통문화 공연도 마련된다. 2주 앞으로 다가온 행사를 ‘미리 가본 2016 설 퍼레이드&우리설 잔치’ 시리즈를 통해 꾸며본다. <1>향군단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어제의 용사’들이 퀸즈 플러싱 한복판에서 다시 한 번 뭉치게 된다. 뉴욕 일원의 향군단체 소속 회원들은 오는 2월13일 플러싱 유니온스트릿에서 출발해 메인스트릿 경유해 돌아오는 설 퍼레이드를 앞두고 옷장 속의 군복을 다시 꺼내 정성껏 다림질 하며 오랜 만에 선후배와 함께 거리행진을 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들떠있다. 이날 설 퍼레이드에서 참여하는 6.25참전유공자 전우회 뉴욕지회와 월남참전 전우회, 해군동지회 미동부 연합, 미동부지역 해병전우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등 뉴욕일원 한인 향군단체 회원들은 각기 소속 제복을 입고, 한마음이 돼 발을 맞출 예정이다. ‘귀신 잡는 해병’, ‘무적 해병’이라 불리는 해병전우회들은 현역 시절 못지않은 위엄과 용맹스러운 모습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목숨을 바쳐 한반도의 바다를 지킨 해군동지회와 세계평화와 국가를 위해 용맹하게 싸웠던 월남참전 전우회 역시 숭고한 애국심과 용맹스런 해군정신을 만방에 떨칠 계획이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 전우회 뉴욕지회 회원들은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함께 꽃차에 탑승해 시민들의 환호에 답하며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 노명섭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장은 “설 퍼레이드는 전세계에서 퍼진 한류 바람은 물론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퀸즈 지역 주류사회에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아까지 않았던 한인 재향 군인들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재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68 퀸즈한인회 한국일보와 설퍼레이드 함께치른다 파일
관리자
1984 2016-01-27
167 퀸즈한인회 한국일보와 설퍼레이드 함께치른다
관리자
3202 2016-01-27
166 퀸즈한인회 뉴욕영사관방문 설퍼레이드협조당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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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 2016-01-22
165 no image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퀸즈한인회등 한인단체에 미주한인의날 기념결의안전달
관리자
1838 2016-01-20
164 미주한인의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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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2016-01-15
163 퀸즈한인회류제봉회장과 이강원이사장 노숙자들에게 사랑의손길 파일
관리자
3161 2016-01-06
162 퀸즈한인회 노숙자들에게후원금전달
관리자
1844 2016-01-06
161 퀸즈한인회제6차 이사회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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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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