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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뉴욕설날 퍼레이드 역대 최대규모 개최 파일
paul
25979 2013-02-28
뉴욕설날 퍼레이드 역대 최대규모 개최 기사등록 일시 [2013-02-17 08:46:10] 한인사회 60개단체 1천여명 행진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기념하는 ‘2013 우리 설 대축제 및 퍼레이드’가 16일(미동부시간) 뉴욕 퀸즈 플러싱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졌다. 한중 커뮤니티가 연합한 올 설날 행사에서 한인사회는 60여개 단체에서 꽃차 6대를 동원하는 등 1천여명이 넘게 참석하는 열기를 보였다. 설날 퍼레이드는 이날 오전 11시 유니온 스트릿과 39애비뉴 교차점에서 출발해 메인스트릿을 경유한 뒤 플러싱 공영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순서로 진행됐다. 퍼레이드에는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을 비롯, 한창연 뉴욕한인회장, 손세주 뉴욕총영사, 존 리우 뉴욕시감사원장,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조셉 크라울리 연방하원의원, 토니 아벨라 뉴욕상원의원, 론 김 뉴욕하원의원, 피터 쿠 뉴욕시의원 등 한인사회 리더들과 유력 정치인들이 그랜드 마샬을 이끌어 눈길을 모았다. 뒤 이은 행렬에서 올림픽 핵심 종목으로 선정된 태권도 시범단이 묘기를 선보이며 행진했고 NYPD(뉴욕경찰국 악대)와 취타대 및 풍물패들의 이동공연이 연도에 운집한 많은 시민들의 흥을 돋구었다. 특히 태권도 시범단엔 미국인들이 포함되는 등 이날 퍼레이드는 다인종 미국인들이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로 승화되는 모습이었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이번 행사는 한인 1세들에겐 한국의 명절을 즐기고, 2세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최윤희 행사준비위원장은 “설날 퍼레이드가 종전엔 숫적으로 중국계에 밀려 마치 중국인의 명절에 우리가 따라가는듯한 아쉬움을 주었는데 올해는 규모도 뒤지지 않고 질적인 면에서 오히려 압도한 것 같다”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뻐했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엔 금강산 연회장에서 떡국 잔치를 벌였으며 플러싱 고등학교 강당에서 흥겨운 설날잔치가 펼쳐졌다. 뉴욕한국악원의 진도 북춤을 비롯, 청사초롱무용단의 삼고무, 민속 예술단 어린이 풍물단의 풍물놀이, KCS 한국무용단의 소고춤 등으로 한국 전통 문화 행사를 이어갔다. 특히 올해 처음 열린 싸이 강남스타일 말춤 콘테스트에 한인들뿐만 아니라 다민족 60여개 팀이 참석하는 뜨거운 열기로 월드 스타 싸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robin@newsis.com
18 한국 기업들만 외면한 뉴욕 설날 퍼레이드 파일
paul
15471 2013-02-28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지난 16일 뉴욕 플러싱 일대에서 펼쳐진 2013 우리설 대축제 및 퍼레이드가 한인사회의 높은 열기와는 대조적으로 한국기업들의 철저한 외면으로 씁쓸한 뒷맛을 낳고 있다. 뉴욕의 설날 퍼레이드에 한인사회는 꽃차 6대에 1천여명이 참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열면서 중국커뮤니티를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 LG, 대한항공, 아시아나와 같은 대기업들의 무관심에 비해 에어차이나 등 중국업체들은 한인사회에까지 스폰서를 자청해 눈길을 모았다. robin@newsis.com 2013-02-22 한인사회, 중국항공사 협찬 제의 민망해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사상 최대 규모의 설날 퍼레이드에 한국 기업은 존재하지 않았다. 지난 16일 뉴욕 플러싱 일대에서 펼쳐진 2013 우리 설 대축제 및 퍼레이드가 한인사회의 높은 열기와는 대조적으로 한국 기업들의 철저한 외면으로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 전통적으로 뉴욕의 설날 퍼레이드는 중국계와 함께 합동으로 치러지고 있어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인사회에서 꽃차 6대에 1000여명이 참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열면서 처음 중국계를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커뮤니티는 꽃차 15대에 인원은 더 많이 동원됐지만 한인사회가 선두를 이루고 다민족의 참여를 유도하고 싸이의 강남스타일 말춤 군무 등 눈길끄는 기획으로 연도에 있던 수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인사회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기금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당초 목표 예산은 총 6만 달러. 그러나 행사 당일까지 약정액은 4만5000달러였고 20일 현재 입금액은 3만3000달러에 그치고 있다. 설날 행사를 공동 주최한 퀸즈한인회의 류제봉 회장은 “행사 비용이 4만3000달러가 들어 약정액이 입금되지 않으면 적자가 불가피하다”면서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은 것은 너무도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미주한인마켓인 H마트와 한양마트 등 현지 업체 일부에 불과하고 대부분 교회와 단체, 기관들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보탰다. 한인들은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 LG, 대한항공, 아시아나와 같은 대기업들이 뉴욕 한인들의 최대 잔치에 아무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최윤희 행사준비위원장은 “설날 퍼레이드를 주도한 한·중 커뮤니티는 물론, 뉴욕의 수많은 다민족들이 함께 하는 행사에서 최소한의 홍보 마케팅도 하지 않는 것이 불가사의할 정도”라고 고개를 저었다. 한국 기업들은 ‘글로벌 마케팅’을 이유로 한인사회 등 개별 커뮤니티에 홍보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그렇다 해도 뉴욕 한인사회가 대규모로 참여하는 행사에 최소한의 성의 표시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지난 수십 년 간 한국 기업의 ‘홍보 전사’ 를 자임한 한인들을 무시하는 태도라는 지적이다. 한 기업은 한인사회의 협찬 요청에 “안정된 마켓에 돈을 쓸 필요가 없다”고 솔직하게(?) 말해 행사 관계자들을 당혹케 했다. 한 관계자는 “한인사회를 거저 먹는 시장이라고 생각하는 태도에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한인사회에 기여하기는 커녕 한국의 골목상권처럼 뉴욕의 영세 한인 상권을 무너뜨리고 있어 원성을 사고 있다. 연전에 뉴욕 시장에 진출한 본국의 한 제과업체는 플러싱과 노던블러바드, 베이사이드 일대에 체인을 개설, 수십 년된 한인 제과점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행사준비위측은 “한인 고객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업체들이라면 좀 눈치라도 보는 기색이 있어야 하는데 무식한 건지 용감한 건지 모르겠다”고 혀를 찼다. 한국 기업들의 박대에 가까운 무관심에 비해 중국 업체들은 중국 커뮤니티에 홍보하는 것은 물론, 한인사회에까지 스폰서를 자청해 눈길을 모았다. 중국 항공인 에어 차이나는 이번 설날 퍼레이드를 위핸 한국 커뮤니티에 협찬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설날 행사에 우리 기업의 경쟁자인 외국 기업을 스폰서로 삼는 것은 보기가 좋지 않다”고 판단, 일단 제안을 거절했다. 행사준비위 일부에서는 “한국 회사들이 아무런 관심이 없는데 외면할 필요가 있느냐. 중국 기업을 협찬사로 하면 한국 기업도 자극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 추후 수락 여부를 결정짓기로 했다. 최윤희 행사준비위원장은 “이번에 욱일전범기 관련 전시회로 물의를 일으킨 뉴욕현대미술관(MoMA) 전시는 유니클로와 일본항공 등 유수의 일본 기업들이 협찬을 했고 캘리포니아에서 일본 커뮤니티가 꽃축제를 하면 모든 일본 기업들이 참여한다. 일본 문화를 알리는데 그들은 사명감을 갖고 하는데 한국 기업들은 한국 문화를 부끄러워하는 건지 달아나기 바쁘다”고 꼬집었다.
17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임시총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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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94 2013-02-14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 유제봉 현 회장 참석 전직 지역한인회장들에게 회원 자격 부여키로 [전직 지역한인회장에게도 정회원 자격 부여키로]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은 30일(수) 저녁 7시 금강산 식당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의 정회원 자격 및 연합회의 향후 역할과 뉴욕한인회 및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와의 관계설정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비공개로 회의를 가졌다. 이날 가장 중요한 안건으로는 현직 회장들만을 정회원으로 인정한 회칙에 대한 개정 논의였다. 이날 참석한 이명석회장, 유제봉 퀸즈한인회장, 이철우 롱아일랜드한인회장, 김진숙 버겐뉴저지한인회장 등은 지역한인회 전직 회장들에게도 정회원 자격을 부여하자는 안건에 찬성을 한 후 이날 참석한 전직회장들의 만장일치로 전직 회장들의 정회원 자격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지역한인회연합회는 이날 연합회 및 회장 명칭을 지역한인회협의회 및 의장로 바꾸는 안건 및 앞으로 전직회장에게도 회장출마 자격을 부여하는 논의 및 회원 자격을 뉴욕주로만 국한하자는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정관개정위원회를 통해 오는 3월말이나 4월초에 열릴 예정인 정기총회에서 이에 대한 정관을 개정키로 했다. 지역한인회연합회는 특히 뉴욕한인회 및 동북부한인회연합회와의 유기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하자는데 동의했으며, 뉴욕한인회 회칙에 지역한인회연합회와의 관계에 대해 명시하자는 안도 제기됐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퀸즈한인회, 롱아일랜드한인회, 버겐 뉴저지한인회, 맨해튼한인회, 브루클린한인회의 전,현직 회장 20여명 및 안병학 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 이경로 전 뉴욕한인회장,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16 설날 퍼레이드 싸이 콘테스트 공연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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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6 2013-02-04
15 “설 퍼레이드, 이번엔 제대로 치르자”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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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0 2013-02-04
퀸즈한인회, 연례 기금모금 만찬… 24대 류제봉 회장 취임 ▲ 취임사로 퀸즈한인회의 발전상을 제시하고 있는 류제봉 회장. 퀸즈한인회가 13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퀸즈한인회 제24대 류제봉 회장의 취임식과 2013 설 퍼레이드를 위한 연례 기금 모금 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 및 기금 모금 만찬에는 지역 정치인, 각 한인 단체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250여 석을 가득 메웠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무지개의 집 김은경 사무총장과 유니온소상인협회 임익환 회장이 맡았다. 만찬위원장인 민승기 전 한인회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뉴욕한인회 한창연 회장, 뉴욕총영사관 김형길 부총영사, 미주총연 유진철 회장 등 참석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뉴욕주하원 론 김 당선자, 뉴욕주상원 토피 앤 스타비스키 의원, 뉴욕시 피터 구 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의 축사도 빠지지 않았다. 연방하원 그레이스 맹 당선자는 연방의회 당선자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보좌관이 대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론 김 당선자는 “이 자리에 계신 어른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퀸즈한인회와 협력해 퀸즈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하며 이날 행사에 초대해 준 퀸즈한인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임 류제봉 회장은 23대 이명석 회장의 주하원의원 예비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자리를 물려받아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이후 11월 20일 실시된 퀸즈한인회 이사회를 통해 단독후보 만장일치로 선출된 바 있다. 이날 퀸즈한인회 이·취임식에 참석한 제23대 이명석 회장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류제봉 회장이 더욱 많은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믿고 퀸즈한인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위해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류제봉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퀸즈한인회는 앞으로도 동포와 함께 하는 한인회가 될 것”이라며, “한인 상권 발전과 동포회관 건립 추진 등 적극 추진 예정인 사업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류제봉 회장은 2013년 실시 예정인 설 퍼레이드를 설명했으며, 지역 및 퀸즈한인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취임 첫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로패 수상자는 봉사단체협의회 박진은 회장, 뉴욕총영사관 김인태 영사이며, 이명석 전 회장과 최재복 전 이사장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2012년 퀸즈한인상은 뉴욕주하원 론 김 당선자가 수상했다.
14 퀸즈한인회 24대 회장에 유제봉씨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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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9 2013-02-04
13 뉴욕설날퍼레이드 사상 최대규모 될듯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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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5 2013-02-04
타민족과 함께하는 설 행사로 승화 뉴욕에서 열리는 2013 설날 퍼레이드가 한인사회와 중국계 커뮤니티의 자존심 대결로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퀸즈한인회와 중국상인번영회가 공동 주최하는 설날퍼레이드는 다음달 16일 오전 11시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과 37 애버뉴선상에서 열리고 설날 대잔치가 플러싱고교에서 개최된다. 전통적으로 뉴욕의 설날 퍼레이드는 음력설날을 공동의 축제로 인식하는 한인사회와 중국계사회가 함께 해 왔다. 수년전만 해도 설날 축제는 미국인들에게 ‘중국 설날(Chinese New Year)’로 알려졌으나 한인교사들과 학부모들의 노력에 힘입어 음력설날(Lunar New Year)로 인식이 바뀌었다. 그러나 플러싱 일대에서 열리는 설날퍼레이드만큼은 한인사회가 중국계에 밀리는 것이 사실이었다. 인구수도 중국계가 월등 많기도 하지만 한인사회가 여러 단체들이 플래카드만 내건채 밋밋하게 행진만 하는 모습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한인사회가 중국커뮤니티의 설퍼레이드에 들러리만 서는 것처럼 보인다는 지적을 하며 독자적인 행사를 하자는 목소리도 있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대승적인 차원에서 아시아계의 공동 축제로 화합의 모습을 보이는게 중요하다고 판단, 한인사회가 보다 적극적으로 행사에 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찌감치 퀸즈한인회를 중심으로 ‘2013년 설날퍼레이드 & 우리설 대잔치’ 조직위원회를 구성, 외양과 내실 면에서 역대 최고 행사가 되는 것은 물론, 범동포적인 축제 및 화합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이들의 한복 착용을 더욱 늘리고 행진단체마다 개성있고 세련된 상징물과 장식으로 시선을 끈다는 계획이다. 특히 미국은 물론, 세계적인 열기를 보인 싸이 열풍을 통해 ‘강남스타일 말춤 콘테스트’도 여는 등 타민족이 참여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고문은 “설날퍼레이드는 한인사회의 힘을 결집시키고 한인 2세들에게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뿌리교육의 참 현장이자, 범동포적인 축제행사”라면서 “그간 한인사회가 중국계에 비해 규모나 참여 면에서 많이 밀렸지만 올해는 최소한 대등한 수준으로 한인사회의 긍지를 높여야 할 것”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 설날이 다가오면서 뉴욕 일원의 여러 기관에서는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설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플러싱 타운홀에서는 2월3일부터 3월3일까지 한달간 아시안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전시회와 콘서트, 댄스 등 아시안 문화 공연 시리즈가 펼쳐질 예정이다. 맨해튼의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이달 31일과 2월2일 한국 음식을 맛보고 한인 2세 및 타민족이 참여하는 제기차기, 연만들기, 윷놀이 등 설문화를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12 Preparing for New Year Parade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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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49 2013-02-04
11 설 퍼레이드 범동포준비위원회, 대규모 행사연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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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1 2013-02-04
계사년 새해 오는 2월 16일 퀸즈 플러싱에서 펼쳐지는 '2013년 우리 설 대축제 및 퍼레이드'를 위한 범동포 준비 위원회 첫 모임을 15일 가졌다. 퍼레이드는 오전 11시부터 플러싱 유니온 St과 37 Ave를 출발해 샌포드 Ave와 메인 St을 경유한 뒤 플러싱 공영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순서로 예전과 같은 코스이다. 퍼레이드가 끝난 정오부터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는 떡국 잔치 및 전통 문화 공연, 싸이 강남스타일 말춤 콘테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은 “한인 단체 150여개와 1천명 이상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할 것이다. 또한 한국 전통공연과 K-POP 등 전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통합의 장으로 내실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며 “특히 1세와 2세가 모두 참여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밝혔다. 최윤희 공동준비위원장은 “뉴욕일원 한인 사물놀이 팀과 한국학교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협력할 것이다. 또한 타인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싸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며 “볼거리가 풍성할 뿐만 아니라 한민족 최대 명절인 만큼 한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세, 3세들을 동참하는 것이 한인 사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전했다. ▲문의: 718-359-2514
10 “올 설 퍼레이드 제대로 한번 치러보자”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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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5 2013-02-04
▲ 퀸즈한인회 이사회를 마치고 주요 임원진이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변동연 총무, JD 김 수석부회장, 류제봉 회장, 최윤희 설 퍼레이드 준비위원장, 김광석 이사장, 김동찬 재무담당. 퀸즈한인회(회장 류제봉)가 4일 오후 7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2013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퀸즈한인회 집행부 임원 및 이사진 등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현재 26명의 한인단체장으로 구성된 퀸즈한인회 이사진 중 이사회 진행에 필요한 과반수 이상인 17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신임 이사장 및 설 퍼레이드 준비위원장 선출, 제24대 임원진 및 예산 인준 등의 주요 안건이 처리됐다. 신임 이사장에는 뉴욕한인봉사센터 회장인 김광석 전 퀸즈한인회 부이사장이, 설 퍼레이드 준비위원장은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고문이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JD 김 수석부회장 등 퀸즈한인회 제24대 임원진도 이날 이사회의 인준을 받았다. 퀸즈한인회의 2012년도 수입과 지출은 13만6천여 달러와 12만7천여 달러로, 잔여금 8천384달러를 이월시킨 2013년도 예산 총액은 14만4천884 달러다. 퀸즈한인회는 설 퍼레이드, 메츠구장 코리안나이트, 아시안 문화축제와 같은 2013년 예정된 주요 행사 등에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다. 퀸즈한인회 사무실 이전 역시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확정됐다. 퀸즈한인회 사무실은 플러싱 41애브뉴에 있는 뉴욕한인상록회(149-18 41Ave, Flushing, NY11355) 건물 2층에 위치하게 된다. 각종 현안의 인준과 신임 이사장 선출로 2013년 추진 동력을 얻은 퀸즈한인회는, 2월 16일 예정된 설 퍼레이드 준비부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사회를 통해 선출된 설 퍼레이드 최윤희 준비위원장은, “이번 설 퍼레이드는 퀸즈 지역에만 국한된 퍼레이드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각 지역 한인은 물론 다양한 커뮤티니에서도 참가하는 행사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9 프로 야구 메츠, ‘제2회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행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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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0 2013-02-04
8 "동포회관 만들어 한인화합 노력"…퀸즈한인회 유제봉 회장 추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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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35 2013-02-04
“퀸즈 한인 동포회관을 만들어 한인사회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5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열린 퀸즈한인회 임시이사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된 유제봉 신임회장은 “대행이라는 수식어를 뗀 만큼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퀸즈 한인사회를 위해 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년간 퀸즈한인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해온 유 신임회장은 우선 첫 번째 사업목표로 퀸즈 동포회관 마련을 꼽았다. 현재 유력한 장소는 플러싱 프린스 스트릿과 35애브뉴에 위치한 건물 지하로 2000스퀘어피트규모다. 7년째 크레딧카드 프로세싱업체인 피델리티페이먼트를 운영하고 있는 유 신임회장은 “자금조달이 문제인 만큼 우선 운영 업체 이름으로 계약한 후 퀸즈한인회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회관을 운영할 생각”이라며 “현재는 없어진 ‘열린 공간’을 대신해 한인 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 신임회장은 회관 운영과 렌트비 등으로 매달 4000달러정도의 경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유 신임회장은 현재까지 진행해 온 ‘설날퍼레이드’ 등의 행사를 계속 유지, 한인사회와 타민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뉴욕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은 퀸즈는 그만큼 한인사회가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곳”이라며 “퀸즈한인회를 구심점으로 다 함께 힘을 합쳐 한인들의 힘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7 퀸즈한인회장에 유제봉 씨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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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6 2013-02-04
6 후보 단일화 위해 할 일은 하겠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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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14 2013-01-31
“한인사회는 올 미국의 선거에서 기필코 한인 선출직 정치인을 배출해야 합니다. 퀸즈한인회는 한인 정치인 배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 쏟아 넣겠습니다” 지난 5월25일 퀸즈한인회 이사회에서 ‘퀸즈한인회 회장’으로 인준 받은 유제봉 회장(사진)은 8일 신임 인사차 뉴욕일보를 방문, “한인사회의 숙원인 한인 정치인 배출을 위해 뉴욕한인사회가 하나가 되어 모두 선거에 참여하자”고 말했다. 퀸즈한인회는 회장이던 이명석씨가 뉴욕주 하원의원 제40선거구에서 주하원의원 선거 출마를 발표하며 퀸즈한인회장직을 사퇴하여 5월3일부터 류제봉 수석부회장이 회장 대행직을 맡아 오다 ‘공식 회장’이 된 것이다. 류제봉 회장은 “선거구 개편과 한인 유권자 증가, 한인들의 정치와 선거에 대한 관심 증폭, 거기다 가장 중요한 훌륭한 후보의 등장 등 한인사회는 정치인 배출의 황금찬스를 맞고 있다. 올해는 꼭 한인정치인 배출에 성공해야 한다”고 말하고 “그런데 주하원의원 40선거구에 한인 후보가 2명이 나와 한인 표가 분산됨으로써 다른 민족계 후보가 어부지리를 얻지 않을까 큰 걱정‘이라고 덧붙인다. 류 회장은 ”2009년 뉴욕시의원 선거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한인후보가 두 명이 나옴으로써, 승리가 유력하던 정승진 후보가 100여표 차로 아깝게 본선거 진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고 전례를 들면서 “한인사회와 두 후보는 이런 경우를 다시는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후보 단일화를 거듭 강조 한다. 퀸즈한인회는 선거운동 진행상황을 보아가며 적절한 선에서 후보단일화 운동에 나설 에정이다. 류 회장은 이어 “한인 정치인 배출과 함께 한인 유권자들이 얼마나 투표에 참여하느냐는 것은 더 중요하다. 한인 투표율이 높으면 그만큼 미국 정치인들이 한인표의 힘 주목하고 제휴를 제안해 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류회장의 임기는 전회장의 잔여임기인 올 연말까지인데, “따라서 일을 벌일 수가 없다. 11월 미 선거와 꿈인 퀸즈한인회관 마련을 위한 기초를 닦는 일을 위주로 한인회를 운영 하겠다”고 밝힌다. 류회장은 1983년 유학생으로 도미, 전화 사업, 크레딧카드 프로세서 회사 등을 운영했고, 뉴욕한인골프협회 이사장, 경제인협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송의용 기자>
5 퀸즈한인회 유제봉 회장 인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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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2 2013-01-31
4 퀸즈한인회, 긴급구호기금 $5,000 전달식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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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 2011-12-19
3 플러싱 강 재개발 LDC공사, 퀸즈한인회에 협력 요청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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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10 2011-12-13
플러싱 강 재개발 LDC공사, 퀸즈한인회에 협력 요청 플러싱 강 유역이 재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Flushing LDC공사(대표 클라라 슐만)가 지난 9일 퀸즈한인회(회장 이명석)와 회의를 갖고, 이 지역 개발에 한인사회이 동참과 협력을 요청했다. 전 퀸즈보로장을 역임한 클라라 슐만 사장은 플러싱 강 재개발 사업을 위해선 이 지역 건물주들과 지역사회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히고, “특히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먼저 터전을 마련한 한인사회의 참여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슐만사장은 플러싱강 유역과 칼리지 포인트 블로바드 일대의 재개발을 위한 이미 2억 5천만불의 지원을 승인받은 상태라며, 1차로 내년초부터 칼리지포인트 블러바드의 도로변에 나무심기 및 화단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LDC는 현재 뉴욕주 감사원의 예산승인 이후 구체적인 사업추진에 필요한 환경분석 보고서를 AKRF사에 의뢰했으며, 이날 AKRF사 Linh Do수석부사장이 직접 회의에서 플러싱강 재개발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슐만 LDC사장은 “칼리지 포인트 블러바드의 도로가 넓고, 차량 통행이 많아 항상 사고위험이 많은 곳으로, 앞으로 자전거가 다닐 수 있는 쾌적한 도로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LDC사는 플러싱 강 유역과 칼리지 포인트 블러바드 일대를 산책로가 포함된 공원 및 주택단지, 위락시설 등이 포함된 상업시설로 변모시킬 계획이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한 후 구체적인 청사진을 만들게 된다. 1.
2 중대동문회,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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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36 2011-12-13
1 퀸즈한인회, 설 퍼레이드 후원금 및 기금 모금 연례만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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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664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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