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9 퀸즈한인회•인도 합동 광복절 기념행사
관리자
1243 2016-08-19
38 뉴욕한인봉사센터 광복절 기념식
관리자
1205 2016-08-17
37 퀸즈한인회 제3차 정기이사회
관리자
1574 2016-07-15
36 노던불바드와 150플레이스교차로에 건널먹을 설치하는 방안추진
관리자
1709 2016-07-13
▶ 지역정치인들,“무단횡단 사고 빈번” 시 교통국에 서한 퀸즈 플러싱의 노던블러바드와 150플레이스(Place) 교차로에 건널목을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은 최근 퀸즈한인회를 대신해 뉴욕시교통국(DOT)에 서한을 보내 “노던블러바드와 150플레이스 교차로에서 벌어지는 행인들의 잦은 무단횡단으로 교통사고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다”면서 ”하루속히 건널목 설치를 통해 교차로의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실제 노던블러바드가 관통하는 150플레이스 서쪽 방면으로는 150스트릿 교차로에, 동쪽 방면으로는 머레이 스트릿 교차로에 각각 건널목이 설치돼 있지만, 정작 코리아빌리지와 한양마트 등 대형 한인상가들이 몰려 있는 150플레이스 교차로에는 건널목이 없어 하루에도 상당수의 무단횡단이 이뤄지면서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뉴욕시경(NYPD) 교통사고 분석자료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에만 노던블러바드와 150플레이스 교차로에서 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매달 최소 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노던블러바드와 150플레이스 교차로는 퀸즈 한인상권 가운데 가장 교통량이 많은 장소 임에도 불구, 건널목 설치가 안되면서 교통사고 다발지역이라는 오명을 안게 됐다”면서 “건널목이 설치될 때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뉴욕시교통국측은 “현재 이 지역의 교통흐름과 건널목 설치 필요성 등을 분석•연구하고 있다”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지역 정치인 등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35 뉴욕한인회, 109 경찰서에 현상금 3000달러 전달 범인 검거 촉구
관리자
1817 2016-06-15
김민선(가운데) 뉴욕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13일 109경찰서를 방문해 현상금 3,000달러를 전달한 뒤 조속한 범인 검거를 촉구하고 있다. 퀸즈 플러싱에서 히스패닉계 2인조 강도에게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20대 한인 남성의 수사가 미궁에 빠진 가운데<본보 6월13일자 A1면> 뉴욕한인회 등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109경찰서를 방문해 3,000달러를 현상금으로 전달하고 범인 검거를 촉구했다. 뉴욕한인회와 퀸즈한인회 등 한인단체 관계자 10여 명은 13일 109경찰서를 방문해 주디스 해리슨 서장과 비공개 회동을 갖고 지난 11일 새벽 강도 용의자들이 휘두른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최우현씨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현상금 3,000달러를 전달하고 현상 수배를 요청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한인 타운인 플러싱에서 이와 같은 범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현상금을 전달했다”며 “제보가 없다고 하더라도 이 기금은 CCTV 추가 설치 등 지역 치안강화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회의에서 “사건 주위에 설치된 CCTV들이 모두 고장이나 용의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용의자들은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도주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지난 11일 새벽 유니온 스티릿과 베이사이드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 인근 제과점으로 일을 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중 2인조 강도에 습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다. 이날 회의에는 뉴욕한인회와 퀸즈한인회,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먹자골목상인번영회 등이 참석했다. ▲제보:1-800-577-TIPS
34 no image 아시안 공무원 채용 늘려라
관리자
1736 2016-06-08
33 퀸즈한인회관계자들 109주디스헤리슨신임서장과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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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2016-06-08
32 퀸즈한인회 밀알선교단에 $1,000 기부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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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 2016-05-27
31 로직의원 아태문화의달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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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2016-05-25
30 퀸즈한인회 2016년 아태문화유산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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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2016-05-20
29 퀸즈한인회 제6차 이사회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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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5 2015-12-23
28 추신수가 7월 4,5,6 일 뉴욕 메츠구장에 온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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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5 2014-06-18
27 K-pop Dance Contest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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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7 2014-01-07
26 2014 설퍼레이드 꽃차 콘테스트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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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0 2014-01-07
25 2014 설퍼레이드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합니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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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2 2013-12-23
24 뉴욕퀸즈한인회 33주년 연례 기금모금 만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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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8 2013-09-20
23 A Giant Bibimbap at a Korean Food Festival in Murray hill 파일
관리자
11353 2013-07-01
Stiring up a large version of bibimbap, the classic Korean rice and vegetable dish / Ssireum, a traditional Korean Wrestling competition There are 24 Korean restaurants concentrated near the intersection of 149th Street and 41st Avenue in Flushing, Queens, and locals refer to the area as Muk Ja Gol Mok, or restaurant street. So merchants and civic leaders decided to organize a festival by that name on Saturday, and they hope to make it an annual event, said Kim Young Hwan, president of the Muk Ja Gol Mok association.  The event, the Inaugural Muk Ja Gol Mok Asian Festival, which was also organized by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Queens, drew about 5,000 visitors, according to The Korea Times. The celebration featured dancing, music and even a Korean wrestling competition. But food took center stage at Muk Ja Gol Mok (sometimes spelled Meokjagolmok). In one area, restaurant workers made a giant version of bibimbap, the classic Korean rice-and-vegetable dish, this one serving about 600 people, according to Kwak Ja-Bun, president of the Korean Cuisine Globalization Committee and owner of Kang Suh Korean Restaurant, which sponsored the bibimbap. The outsize dish had 12 ingredients and 2 sauces, which made for a colorful display.The ingredients were carrots, bellflower root, spinach, ground beef, bracken (a type of fiddlehead fern), squash, bean sprouts, mushrooms, eggs, red and green peppers, and rice. It took five hours of cooking before it could be served to the crowd. Chang W. Lee/ The New York Times http://dinersjournal.blogs.nytimes.com/2013/06/17/a-giant-bibimbap-at-a-korean-food-festival/?_r=0
22 먹자골목 블락파티가 6월 15일 토요일날 개최 파일
관리자
8946 2013-06-10
21 5월 30일 아시안 문화의 밤 개최 파일
관리자
8601 2013-06-09
20 아시아는 한가족...한중 합동 퍼레이드 파일
paul
14206 2013-02-28
[앵커멘트] 뉴욕 중심가에서 한국인과 중국인이 하나되는 대규모 거리 행진이 열렸습니다. 두 나라 이민사회가 힘을 모아 서로의 전통 문화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화합의 장이라고 하는데요. 김창종 리포터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우리 전통 악기로 선보이는 아리랑. 여기에 더해진 사물놀이 가락은 대도시 중심가를 흥겨움으로 가득 채웁니다. 우리 동포들이 선보이는 거리 공연입니다. [인터뷰:에리카, 플러싱 주민] "퍼레이드가 정말 멋지네요. 음악도 계속 나오고, 아이들은 춤추고 정말 즐겁습니다." 중국 전통 행사에 빠지지 않는 용춤과 사자춤도 등장했습니다. 플러싱 지역의 한국과 중국 이민자들이 힘을 합쳐 펼치는 음력 설맞이 가두 행진. 올해는 1,5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류제봉, 퀸즈 한인회장] "우리 혼자 하는 설 퍼레이드 보다는 한국과 중국이 힘을 합해서 더 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우리가 설 퍼레이드 자체도 앞으로는 미국의 공휴일로 제정할 수 있습니다." 이 행사 전까지만 해도 한국 동포들이 자리잡은 상업지역에 중국 이민자들이 밀고 들어오면서 서로 관계가 편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1991년 두 나라 이민 사회가 함께 시작한 거리 행진은 해를 거듭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밑거름이 돼 줬습니다. [인터뷰:피터 투, 중국 상인번영회 회장] "우리는 이곳에서 같이 일하며 살고 있는데요. 중국인과 한국인을 가른다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낯선 이국에서 손잡고 살아가는 한국과 중국 이민자들. '인종의 용광로' 미국 사회에서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YTN 월드 김창종입니다. - Copyrights ⓒ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ytn.co.kr/_ln/0104_201302240001566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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