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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16:11:53)

퀸즈한인회가 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제31회 퀸즈 한인의 밤’ 행사를 열고 내년 초 주관하는 설 퍼레이드 후원금 모금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 한창연 뉴욕한인회장 등 한인단체장,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명석 퀸즈한인회 회장(오른쪽부터)은 선우영팔 대내부회장에게 공로패를, 최재복 퀸즈한인회 이사장과 안젤라 정 미주한국여성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http___epaper.koreatimes.jpg 2월1일 퀸즈한인의밤 김희복위원장에게 시금전달.jpg IMG_5219.jpg IMG_52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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