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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08:51:16)

한국의 다문화 가정 청소년 8명이 미국프로풋볼(NFL)의 한국계 스타인 하인스 워드(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초청으로 뉴욕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17~19일까지 유엔본부 투어와 브로드웨이뮤지컬 관람 등 다양한 뉴욕 문화를 체험한다. 학생들이 피츠버그 스틸러스 구장에서 하인스 워드, 김영목(맨 오른쪽) 뉴욕총영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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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총사)

-출처: 미주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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