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970
2016.09.14 (14:13:45)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20 뉴욕총영사관 재외동포 포상 전수식
관리자
757 2016-10-21
Selected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관리자
970 2016-09-14
218 한반도 사드배치 찬성 ”백악관 청원 서명
관리자
1065 2016-08-24
사드지지 범뉴욕•뉴저지동포연대, 지지결의문 발표 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8/23/20160823064134571.jpg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8/23/20160823064134571.jpg정재건(오른쪽 네 번째)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장 등 한인 단체장들이 사드배치 찬성 백악관 청원사이트 서명운동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민주평통 뉴욕협의회>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한반도 사드(THAD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를 찬성하는 서명운동이 뉴욕 한인단체들을 중심으로시작됐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과 뉴욕한인회 등으로 구성된 사드지지 범뉴욕•뉴저지동포연대는 22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사드 한반도 배치 지지 결의문을 발표하고 “미국에 살아가는 한인으로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위협에 방어하기 위한 한미정부의 한반도 사드배치 결정에 적극 지지한다”며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찬성하는 내용의 청원 서명운동에 한인들이 적극 참여 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2일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게재된 청원 내용은 “사드는 방어용이며 북한의 위협을 막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고 인체에 해롭다는 말과 달리 사드배치는 인체에 해가 없다”면서 “사드배치는 올해만 30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의 행동에 대한 합리적인 응답”이라고 적시했다. 사드지지 범뉴욕뉴저지동포연대에는 뉴욕한인회와 재향군인회미동북부지회, 뉴욕직능단체협의회, 퀸즈한인회, 뉴욕한인교회협의회, 맨하탄한인회, 롱아일랜드한인회, 뉴저지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회, 탈북자선교회, 북핵폐기천만명서명운동본부,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등이 참여했다. 서명운동에 동참을 원하는 한인들은 백악관 청원사이트(wh.gov/iFp5f)에 접속해 계좌 어카운트를 개설하고 찬성 버튼을 누르면 된다. 22일 오후 4시 현재 3,290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A3 “
217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이강원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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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2016-08-17
216 KCS 경로회관 광복절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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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6 2016-08-17
215 no image 먹자골목 관문’ 마침내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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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 2016-08-05
먹자골목 관문’ 마침내 뚫렸다 글꼴크게작게인쇄이메일facebooktwitter구글 ▶ 플러싱 149가 교량 재개통 기념식...지역 정치인들 참석 ▶ 지역 한인상인들, 먹자골목 상권 활성화 기대 교통국, 주차난 해소위해 미터파킹 2시간으로 연장 퀸즈 플러싱의 대표적인 한인상권인 먹자골목의 관문 역할을 하는 149스트릿 교량이 마침내 완전 재개통됐다.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은 4일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김영환 머레이힐 상인번영회장,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각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49스트릿 교량 재개통 기념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149스트릿 교량 재개통을 위해 앞장서 온 김영환 머레이힐 상인번영회장은 “지역 상인들이 7년 만의 교량 재개통에 감개무량해 하고 있다”며 “막혀있던 관문이 열리게 된 만큼 먹자골목이 뉴욕 한류음식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이번 149스트릿 교량 재개통은 지역 커뮤니티와 정치인들이 함께 일해서 얻은 결과의 좋은 예”라며 “우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고 교량 재개통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준 지역 정치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교통국은 교량재개통과 함께 먹자골목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최대 1시간이었던 미터파킹 규정도 2시간으로 1시간 연장했다고 밝혔다. 해당구간은 ▶149스트릿과 149스트릿플레이스 사이 41애비뉴▶루즈벨트애비뉴와 41애비뉴 사이 149스트릿▶루즈벨트애비뉴와 바클레인애비뉴 사이 150스트릿 ▶루즈벨트애비뉴 바톤애비뉴 사이 149스트릿플레이스▶41애비뉴와 바클레이애비뉴 149스트릿 플레이스 등이다. 루즈벨트애비뉴와 41애비뉴 사이 149스트릿 선상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위를 지나는 교량은 지난해 11월 재공사를 시작해 당초 6월 중으로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날씨 등의 문제로 공사가 연기되면서 9개월 만에 재개통하게 됐다. 교량은 지난 2009년 결함이 발생해 통행이 제한된 뒤 2010년 보수공사를 시작해 2012년 5월 완료했으나 부실공사로 판명되면서 재공사를 실시했다.A3
214 “네일 이은 세탁업소 표적단속 한인 소상인 황폐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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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2016-07-29
글꼴크게작게인쇄이메일facebooktwitter구글 ▶ 한인단체, 비상대책위 구성 대책마련 나서 김민선(오른쪽 네 번째) 뉴욕한인회장이 25일 김 의원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탁업계를 겨냥한 뉴욕주의 태스크포스 단속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뉴욕 한인단체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최근 세탁업소 등 소상인들을 타깃으로 한 임금착취 및 근로환경 단속에 나서겠다는 뉴욕주의 결정에 대해 표적 단속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뉴욕한인회 등 한인단체 관계자들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주당국이 한인 경제의 근간인 네일업소에 이어 또 다시 세탁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서는 것은 엄연한 표적 단속”이라면서 “앞으로 한인단체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책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 20일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세탁업소 등 15개 소매업종에 대한 대대적인 노동착취와 임금차별 근절을 위한 근무환경 실태 조사에 나선다고 밝힌바 있다.<본보 7월21일자 A1면> 론 김 의원은 “네일살롱에 이어 세탁업소까지 단속이 이어지면서 한인 소상인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단속이 또 다른 한인주력 업종으로 번질 수도 있기 때문에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주정부에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뉴욕주는 단속에 나서기 앞서 업소들에 유예기간을 주거나 교육을 통해 업주와 노동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줘야한다”고 지적한 뒤 “지금처럼 단속을 강화하고 무조건 처벌만 해서는 소상인들이 지탱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뉴욕한인회의 김민선 회장과 이에릭 이사장을 비롯 이종명 뉴욕한인교협회장, 문용철 롱아일랜드한인회장, 김용철 전 뉴욕한인의류산업협회장, 김윤황 전 퀸즈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민선 회장은 “이번 뉴욕주의 결정은 뉴욕주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상인을 황폐화시키겠다는 것이다.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이민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앞으로 뉴욕주의 정치인들과 접촉해 소수계를 대상으로 행해지는 이번 단속에 한목소리를 내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뉴욕주가 세탁 업소들에 대한 사실상 퍼크기계 사용을 금지시키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교체비용만 10만 달러 이상이 필요한 문제로 업소들이 이에 대해 준비할 시간을 줘야한다”며 “2020년까지 예정된 기한이 있음에도 이렇게 압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 불참한 박상석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장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론 김 의원 등과 따로 만나 기계 교체에 필요한 주정부 지원금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며 “협회 내부적으로는 큰 동요가 없이 침착하게 이번 사태에 대응하고 있다. 침소봉대하지 않기 위해 이날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13 KCS 종합복지회관 건립기금 총 33만521달러
관리자
1168 2016-07-29
212 no image 목자골목 149가 교량 내달 19일 개통된다
관리자
1246 2016-07-29
211 뉴욕한인회109경찰서에 현상금3,000달러전달
관리자
1300 2016-06-22
글꼴크게작게인쇄이메일facebooktwitter구글 ▶ 뉴욕한인회, 109 경찰서에 현상금 3000달러 전달 범인 검거 촉구 김민선(가운데) 뉴욕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13일 109경찰서를 방문해 현상금 3,000달러를 전달한 뒤 조속한 범인 검거를 촉구하고 있다. 퀸즈 플러싱에서 히스패닉계 2인조 강도에게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20대 한인 남성의 수사가 미궁에 빠진 가운데<본보 6월13일자 A1면> 뉴욕한인회 등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109경찰서를 방문해 3,000달러를 현상금으로 전달하고 범인 검거를 촉구했다. 뉴욕한인회와 퀸즈한인회 등 한인단체 관계자 10여 명은 13일 109경찰서를 방문해 주디스 해리슨 서장과 비공개 회동을 갖고 지난 11일 새벽 강도 용의자들이 휘두른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최우현씨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현상금 3,000달러를 전달하고 현상 수배를 요청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한인 타운인 플러싱에서 이와 같은 범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현상금을 전달했다”며 “제보가 없다고 하더라도 이 기금은 CCTV 추가 설치 등 지역 치안강화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회의에서 “사건 주위에 설치된 CCTV들이 모두 고장이나 용의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용의자들은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도주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지난 11일 새벽 유니온 스티릿과 베이사이드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 인근 제과점으로 일을 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중 2인조 강도에 습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다. 이날 회의에는 뉴욕한인회와 퀸즈한인회,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먹자골목상인번영회 등이 참석했다. ▲제보:1-800-577-TIPS
210 뉴욕시의회비영리단체지원금
관리자
1273 2016-06-22
2017회계연도 지원 승인 단체 9곳 그쳐 ▶ KCS, 9만1,410달러 최고... 피터 구 시의원 12만달러 지원 한인 비영리 단체들이 뉴욕시의회로부터 따낸 지원금이 27만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의회가 최근 발표한 2017회계연도(2016.7.1~2017.6.30) 지출예산 수정안에 따르면 새 회계연도에 지원을 승인받은 한인 비영리단체는 모두 9곳에 그쳤다. 총예산은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23% 가량 증가한 27만6,910달러로 집계됐다. 하지만 중국계 50여개 비영리 단체들이 매년 150만달러 이상의 지원금을 받는 것을 감안하면 한인 인구가 중국계 보다 5배 가량 적은 점을 고려하더라도 산술적으로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한인단체들의 뉴욕시의회 지원금 확보가 부진한 이유에 대해 단체운영이 체계적이지 못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정치인 배출 저조 등 커뮤니티 파워가 상대적으로 작은 것도 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한인 비영리단체들의 지원금 수혜 내역을 보면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9만1,410달러로 가장 많은 금액이 책정됐다. 그러나 전년도 지원금과 비교하면 무려 2만8,590달러가 삭감된 것이다. 이에 반해 뉴욕가정상담소는 전년과 비교해 6만6,000달러가 증가한 9만500달러의 지원금이 책정됐으며, 민권센터 역시 9,000달러 증액된 2만3,500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시민참여센터도 2만1,000달러의 지원금이 책정돼 4,000달러 증가했으며, 뉴욕한인상록회는 500달러 오른 2만500달러의 지원금을 책정받았다. 또 전년도 한 푼도 받지 못했던 퀸즈한인회는 1만5,000달러의 지원금을 수령하게 됐다. 이 밖에 가정문제연구소 5,000달러, 한미헤리티지재단 5,000달러,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 5,000달러 등으로 전년과 동일한 지원금을 받게 됐다.<표 참조> 시의원별로는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싱을 포함한 20지구의 피터 구 시의원이 가장 많은 11만7,500달러를 한인 비영리단체에 지원했으며, 베이사이드가 포함된 19지구의 폴 밸론 시의원이 6만5,000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베리 그론덴칙 시의원(23지구•더글라스톤) 3만3,500달러, 페레라스 코퍼랜드 시의원(21지구•칼리지포인트 21지구) 1만 달러, 조셉 보레일 시의원(51지구•스태튼아일랜드) 5,500달러, 로리 랜스맨 시의원(24지구•프레쉬메도우) 5,000달러 등 6명의 시원이 한인비영리단체를 지원했다. 이외에도 시의회가 KCS보건복지부에 4만410달러를 별도로 지원했다. 뉴욕시는 지난 2013년도부터 시의원들의 자유재량 기금제도를 수정하고 각 커뮤니티 단체에 더 많은 기금이 배분되도록 하고 있다. A1
209 no image 히스해닉 2인조 강도에게 칼에 찔리는사건
관리자
1269 2016-06-15
최재복 전 퀸즈한인회 이사장 막내아들... 생명 지장 없어 ▶ 뉴욕한인회 등 조속한 범인검거 위해 현상금 전달 계획 퀸즈 플러싱에서 출근길 버스를 기다리던 20대 한인 남성이 히스패닉계 2인조 강도에게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최재복 전 퀸즈한인회 이사장의 막내 아들인 최우현(22 • 라과디아 커뮤니티 칼리지 재학)씨로 지난 11일 새벽 5시50분께 강도 용의자들이 휘두른 칼에 가슴을 찔려 병원으로 실려 갔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상이 간을 살짝 건드릴 정도로 깊었으나 다행히 심장을 피해 현재는 말을 할 정도의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이사장에 따르면 이날 아들은 유니언 스트릿과 베이사이드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44번 버스 정류장에서 공영주차장 인근 제과점으로 파트타임을 일을 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당시 이번 강도사건의 용의자들인 히스패닉계 두 명도 아들 옆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들이 갑자기 아들에게 지갑과 휴대 전화를 달라며 칼로 위협했다. 이에 아들이 지갑은 줄 수 있지만 휴대전화는 안 된다고 말한 후 지갑을 순순히 건냈지만 이들이 갑자기 가슴 부분을 칼로 찌르고 지갑을 가로채 버스 정류장 인근에 세워 놓았던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이에 아들이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911에 신고를 했고 곧 도착한 응급 차량에 실려 뉴욕 퀸즈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와 퀸즈한인회(회장 류제봉)는 이번 사건과 관련 13일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 경찰서를 방문, 조속한 용의자 검거 촉구와 범인 검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선 회장과 류제봉 회장은 12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사건이 발생한 버스 정류장은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정류장 가운데 하나”라며 “경찰서를 방문해 치안에 대한 한인들의 불안감을 서장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109 경찰서 관계자는 피해자 최씨의 증언을 토대로 범인들의 신원확인에 나섰다며 빠른 시일 내에 검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1
208 로직뉴욕주하의원 커뮤니티리더들에게 감사장전달
관리자
1464 2016-06-01
207 109 경찰서에 부임한 주디스 헤리슨신임서장
관리자
1413 2016-05-27
주디스 해리슨 신임 109경찰서장 인터뷰 한인노인 집단폭행 용의자 검거 임기내 한인형사 배치 등 약속 “친근한 경찰로 다가갈 것” 각오 “퀸즈 플러싱의 치안 강화와 지역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6일 퀸즈 플러싱 관할 109경찰서에 공식 부임한 주디스 해리슨(사진•49) 신임서장은 23일 본보와 인터뷰를 갖고 “지역주민들이 마음 놓고 커뮤니티의 안전을 맡길 수 있는 믿음직한 경찰로 거듭 태어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09경찰서 역사상 첫 흑인 여성서장인 해리슨 서장은 특히 “한인과 중국계 등 아시안 커뮤니티와의 원활한 소통을 해가며 지속적으로 범죄율을 줄여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면서 주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 친근한 경찰이 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해리스 서장은 이를 위해 트위터(@NYPD109Pct)와 페이스북, ‘아이디어스케일’(IdeaScale) 등 109경찰서의 각종 전파사항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한인 주민들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해리슨 서장은 아울러 현재 109경찰서에 한인 형사가 전무한 것과 관련 “임기내 반드시 배치해 한인 사건들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109경찰서에는 현재 심재일 형사가 지난해 11월 은퇴<본보 2013년 11월22일자 A6면>한 이후 한인 수사관 자리가 비어있는 상태다. 해리슨 서장은 “수년 전 109경찰서에 근무할 당시 심재일 형사와 함께 한인 사건을 담당했던 적이 있다”면서 “당시 심 형사가 사건해결을 위해 한인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한인형사의 필요성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리슨 서장은 이와 함께 최근 플러싱 한인상가 주차장에서 발생했던 한인노인 집단폭행 사건의 용의자들을 신속히 검거하는 데도 적극 나서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해리슨 서장은 “대낮에 상가 주차장에서 한인노인이 집단폭행 당한 사건에 대해 한인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많이 우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한인 타운 지역 곳곳에 순찰을 강화해 용의자들을 하루 빨리 검거하는 데 집중하겠다”이라고 말했다. 19년째 NYPD에 몸담고 있는 해리슨 서장은 그동안 퀸즈 포레스트힐 일대를 관할하는 112경찰서를 이끌어왔다. 지난 2006년에는 109경찰서에서 경위(lieutenant)로 근무하며 지역 범죄율 퇴치에 공을 세운 경력도 있다.A3
206 뉴욕학부모협회 제25회 스승의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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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2016-05-27
205 퀸즈한인회 밀알선교단에 기부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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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2016-05-27
204 퀸즈한인회 ‘2016 아태문화 유산의 날’
관리자
1502 2016-05-20
203 5.18민주화운동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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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2016-05-20
202 no image 한인사회잠자는 공금 한인사회로 환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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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2016-05-17
바야흐로 한인 이민역사가 100년이 넘었다. 1970년대 이후부터 이어진 한인들의 본격적인 이민의 역사도 거의 반세기가 다 되었다. 이제 뉴욕의 한인사회는 인구 면으로나 경제력 면으로 상당히 비대해 졌다. 뉴욕, 뉴저지 어딜 가나 한인들의 모습이 쉽게 눈에 띠고 한인들이 땀 흘려 일군 비wm니스나 빌딩 등도 곳곳에 많이 있다. 이는 한인들의 저력이 이 땅에서 그만큼 커졌다는 증거일 것이다. 불모지를 맨손으로 일군 한인들의 피나는 노력과 투지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후세대를 위해 유산으로 물려주는 작업을 해야 할 일만 남았다. 소수민족인 그들이 이 땅에서 발붙이고 당당히 살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그들이 어깨를 활짝 펴고 살 수 있도록 바탕을 마련해 줄 필요가 있다. 그것은 우리 한민족의 근간인 올바른 정신과 기본 도덕이다. 특히 법과 질서를 중시하는 미국에서 살아가야 할 후세들에게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이는 우리 1세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그 길을 2세들이 따라 갈 수 있다. 이번 제34대 뉴욕한인회에서 발생한 불행한 사전은 1세대의 치부를 그대로 보여준 대표적인 케이스다. 한인사회를 대표한다는 회장이 한인회관을 독단으로 외국계 부동산 개발업자에게 장기리스 계약으로 렌트 선수금을 받아 챙긴 사실이나, 한인회관 재정을 사무국 경비로 유용해 회관 이 경매로 넘어갈 뻔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인사회 공금을 개인적으로 쓰고 마음대로 전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번에 경매에 넘어갈 뻔한 한인회관 담보권문제가 한인들의 뜨거운 정성으로 해결돼 천만 다행이다. 하지만 이대로는 안 된다. 이런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들에게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한인사회는 어물쩡 넘어온 게 사실이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는 것만도, 한인들이 모금한 돈을 자기 것인 양, 소유하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전 뉴욕한인회 모 회장이 수십 년간 보관하고 있는 공금, 10여 년 전, 전 브루클린 한인회 골프대회 결산 후 보관하고 있는 기금, 한인들의 성금으로 플러싱에 한인커뮤니티센터(KCC) 건물을 개인 명의로 사놓고 개인소유처럼 움직이는 기금. 이는 모두 한인사회에서 모금된 공적 기금이고 공적 자산이다. 이것이 개인소유가 되어 있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일이다. 한인사회에 돌려주지 않으면 이것은 문제가 있다. 이제 우리는 이런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한다. 후세대를 위해 바른 한인사회 모습을 물려주기 위해서다. 현재 한인사회는 한 단계 더 성숙하기 위한 진통을 겪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뉴욕한인회관 살리기와 300만 달러 모금 KCS 동포회관 건립이다. 차제에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거나 움직이지 않는 공금이나 건물은 한인사회로 되돌려져 한인사회가 절실히 필요할 때 쓰여져야 한다. 이것이 바른 한인사회 정립의 우선순위다. <류제봉 퀸즈한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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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427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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