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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08:38:48)

사드지지 범뉴욕•뉴저지동포연대, 지지결의문 발표

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8/23/20160823064134571.jpg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8/23/20160823064134571.jpg정재건(오른쪽 네 번째)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장 등 한인 단체장들이 사드배치 찬성 백악관 청원사이트 서명운동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민주평통 뉴욕협의회>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한반도 사드(THAD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를 찬성하는 서명운동이 

뉴욕 한인단체들을 중심으로시작됐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과 뉴욕한인회 등으로 구성된 사드지지 범뉴욕•뉴저지동포연대는 22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사드 한반도 배치 지지 결의문을 발표하고 “미국에 살아가는 한인으로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위협에 방어하기 위한 

한미정부의 한반도 사드배치 결정에 적극 지지한다”며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찬성하는

내용의 청원 서명운동에 한인들이 적극 참여 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2일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게재된 청원 내용은 “사드는 방어용이며 북한의 위협을 막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고

인체에 해롭다는 말과 달리 사드배치는 인체에 해가 없다”면서 “사드배치는 올해만 30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의 행동에 대한 합리적인 응답”이라고 적시했다. 

사드지지 범뉴욕뉴저지동포연대에는 뉴욕한인회와 재향군인회미동북부지회, 뉴욕직능단체협의회, 퀸즈한인회, 

뉴욕한인교회협의회, 맨하탄한인회, 롱아일랜드한인회, 뉴저지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회, 탈북자선교회, 

북핵폐기천만명서명운동본부,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등이 참여했다. 

서명운동에 동참을 원하는 한인들은 백악관 청원사이트(wh.gov/iFp5f)에 접속해 계좌 어카운트를 개설하고 찬성 버튼을 누르면 된다. 22일 오후 4시 현재 3,290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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